![피겨 신지아·이해인,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7/kuk20260217000006.222x170.0.jpg)
피겨 신지아·이해인,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이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선다.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은 18일 오전 2시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두 선수 모두 생애 첫 올림픽 무대다. 앞서 남자 싱글에서는 간판 차준환이 총점 273.92점으로 4위에 올랐다. 동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사토 순(274.90점)과의 격차는 단 0.98점에 불과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강력한 韓 여자 컬링, 일본 이어 중국 제압…4승2패로 2위 도약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7/kuk20260217000001.222x170.0.jpg)
강력한 韓 여자 컬링, 일본 이어 중국 제압…4승2패로 2위 도약 [밀라노 동계올림픽]
![펑펑 운 김길리 “너무 많이 부딪혀서 우여곡절 많았는데…”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6/kuk20260216000065.222x17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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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 쾌거…탁구 신유빈·임종훈, 혼합복식 동메달
신유빈·임종훈 조(3위)가 ‘난적’ 홍콩의 왕춘팅·두 호이켐 조(4위)에 승리하며 12년 만에 탁구 메달을 획득했다. 신유빈과 임종훈은 30일(한국시간) 오후 8시30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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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황선우 빠졌는데…韓 계영 800m 결승 진출
남자 계영 800m가 한국 수영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는다. 김우민·김영현·이호준·이유연은 30일(한국시간) 오후 8시30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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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예선 1위’ 수영 조성재, 평영 200m 준결승 진출…韓 최초
한국 평영 간판 조성재가 예선부터 일을 냈다. 조성재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평영 200m 예선 4조 7레인으로 출격해 2분09초45로 예선 전체 1위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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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잡은 김지수, 8강 연장 접전 끝 패…패자부활전행
16강에서 세계 1위를 꺾은 김지수(16위)가 8강 연장 접전 끝에 석패했다. 김지수는 30일(한국시간) 오후 8시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63kg급 8강에서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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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잡은 뒤 2연패…女핸드볼, 8강 먹구름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22위)이 ‘강호’ 독일을 꺾은 뒤 2연패에 빠졌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오후 6시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핸드볼 A조 3차전 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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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부진’ 황선우, 자유형 100m 16위 턱걸이 준결승 진출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부진했던 황선우(21)가 자유형 100m 준결승에 힘겹게 진출했다. 황선우는 30일(한국시간) 오후 6시17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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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4위’…‘사격 金’ 오예진, 혼성 동메달 결정전 패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리스트 오예진(19)이 혼성 단체전에서 아쉬운 4위를 기록했다. 오예진·이원호 조는 30일(한국시간) 오후 4시30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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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일장기 혼동했던 프랑스…올림픽서도 실수 연발
다른 나라 국기에 유독 무관심한 프랑스가 올림픽 무대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가운데 과거 실수도 재조명되고 있다. 프랑스 현지시간으로 29일 올림픽 여자 평영 100m 8강 경기에서 또 한 번 사건이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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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빈, 펜싱 여자 개인전 4위로 마무리…동메달 실패
최세빈(전남도청)이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해 4위를 했다. 30일(한국시간) 최세빈은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우크라이나의 올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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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 은메달’ 허미미 “할머니와 약속 못 지켜…다음엔 꼭 金” [파리올림픽]
값진 은메달을 따낸 허미미(22)가 돌아가신 할머니와 약속을 다음 올림픽에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세계랭킹 3위 허미미는 30일(한국시간) 오전 0시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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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낮았던 목표…금메달 5개, 5일 만에 달성 [파리올림픽]
대한체육회가 2024 파리올림픽에서 목표로 내세운 금메달 5개. 한국 선수단은 이를 단 5일 만에 달성했다. 한국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오전 2시 기준, 2024 파리올림픽 5일 차까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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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에 막힌 신유빈…탁구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행 [파리올림픽]
신유빈·임종훈 조(3위)가 만리장성에 막혔다. 신유빈과 임종훈은 30일(한국시간) 오전 0시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4강 중국의 왕추친·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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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유언 따른 ‘독립투사 후손’ 허미미, 값진 은메달 [파리올림픽]
28년 만에 한국 여자 유도 금메달에 도전한 재일교포 허미미(22)가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세계랭킹 3위 허미미는 30일(한국시간) 오전 0시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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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결승서 60점 만점…김제덕도 5발 ‘텐’ [파리올림픽]
이우석과 김제덕이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올림픽 3연패 주역으로 우뚝 섰다. 김우진·김제덕·이우석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오전 0시11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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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 포효’ 男양궁, 3연패 위엄…여자부 10연패 이은 쾌거 [파리올림픽]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영광의 올림픽 3연패에 성공했다. 김우진·김제덕·이우석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오전 0시11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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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보인다’…유도 허미미, 연장 끝 승리로 결승 진출 [파리올림픽]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22)가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세계랭킹 3위 허미미는 29일(한국시간) 오후 11시12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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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압살한 男양궁, 중국도 5-1 제압…은메달 확보 [파리올림픽]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일본을 꺾은 데 이어 준결승에서 중국도 제압했다. 김우진·김제덕·이우석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오후 10시47분 프랑스 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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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압’ 男양궁, 6-0 손쉬운 준결승행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8강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우진·김제덕·이우석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오후 9시38분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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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최연소 사격 메달리스트 탄생… 반효진 금메달 [파리올림픽]
반효진(16, 대구체고)이 파리올림픽에서 최연소 사격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하계올림픽 사상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반효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