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나요...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폐막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의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이번 대회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은 선수 71명을 포함한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순위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폐회식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모티브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를 밝혀온 올림픽 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막…사상 첫 ‘두 개의 성화’ 역사 속으로[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23/kuk20260223000007.222x170.0.jpg)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막…사상 첫 ‘두 개의 성화’ 역사 속으로[밀라노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 팀, 최종 8위로 ‘톱10’…韓, 올림픽 마무리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22/kuk20260222000117.222x17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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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멀티 메달 문턱에서 멈췄다…슬로프스타일은 아쉬움 속 마무리 [밀라노 동계올림픽]
유승은이 단일 대회 멀티 메달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완주 의지는 빛났지만 작은 흔들림이 점수 차로 이어지며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였다. 유승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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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 컬링, 최강 스웨덴 격파…5승3패로 4강 불씨 살렸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팀 5G’가 4강 진출을 확정한 최강 스웨덴을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스틸을 앞세운 완벽한 운영으로 5승3패를 기록한 한국은 준결승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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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 컬링, 강호 ‘스웨덴’과 맞대결…4승 3패로 현재 공동 4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4강 진출을 앞두고 강호 스웨덴과 정면승부를 펼친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팀 5G’는 18일 오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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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신지아 프리 진출 성공…12년 만의 女피겨 메달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이해인과 신지아가 프리프로그램 진출에 성공하며 김연아 이후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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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초유의 노골드 위기…남녀 계주, 여자 1500m만 남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동계올림픽의 상징은 쇼트트랙이었다. 올림픽 무대에서만 금메달 26개를 쓸어 담으며 대표적인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밀라노에서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사상 초유의 ‘노골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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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이해인,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이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선다.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은 18일 오전 2시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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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韓 여자 컬링, 일본 이어 중국 제압…4승2패로 2위 도약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연승을 달리며 4강 진출에 한 발짝 다가갔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팀 5G’는 17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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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운 김길리 “너무 많이 부딪혀서 우여곡절 많았는데…”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딴 김길리가 눈물을 보이며 그동안의 힘들었던 순간을 돌아봤다. 김길리는 16일 오후 8시47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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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銅’ 쇼트트랙 김길리, 첫 올림픽서 1000m 동메달 쾌거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람보르길리’ 쇼트트랙 김길리가 경기 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김길리는 16일 오후 8시47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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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추월쇼’ 韓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조 1위로 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임종언·신동민·이준서·이정민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6일 오후 8시6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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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女 1000m 결승 진출 좌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여자 1000m에서 탈락했다. 최민정은 16일 오후 7시57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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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서 넘어진 김길리, 여자 1000m 어드밴스로 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 2000m에서도 불운을 겪은 김길리가 여자 1000m에서도 상대 선수에게 밀리며 넘어졌다. 다행히 어드밴스를 통해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김길리는 16일 오후 7시57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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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 탈락…린샤오쥔 준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임종언과 황대헌이 500m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임종언은 16일 오후 7시17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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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길리, 죽음의 조서 2위로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김길리가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길리는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3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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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가볍게 女 1000m 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1000m 준결승에 진출하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 최민정은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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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걸고 금의환향…최가온 “세상 다 가진 기분, 마라탕·육전 먹고 싶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사상 처음으로 설상 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16일 귀국했다. 최가온은 이날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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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레이스’ 정승기·홍수정, 스켈레톤 혼성 11위
정승기(강원도청)와 홍수정(경기연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11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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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도전도 ‘노메달’ 빙속 김민선, 500m 14위…이나현은 10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단거리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과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이 주종목 500m에서 노메달에 그쳤다. 김민선은 16일 오전 1시3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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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승리’ 韓 여자 컬링, 일본 꺾고 3승2패…준결승 진출 청신호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이 한일전에서 웃으며 값진 승리를 추가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팀 5G’는 15일 오후 10시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