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넘어지고도 일어섰다…최가온, 하프파이프 눈물의 금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3/kuk20260213000050.222x170.0.jpg)
두 번 넘어지고도 일어섰다…최가온, 하프파이프 눈물의 금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두 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최가온은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살려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따냈다. 앞서 두 번의 시기에서 넘어졌지만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난 성과다. 올림픽 3연패 도전에 나섰던 클로이 김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김상겸, 유승은에 이어 세 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최가온은 한국 설상 역사상 첫 금메달...
![임종언·신동민 1000m 준결승 진출…황대헌은 페널티로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3/kuk20260213000045.222x170.0.jpg)
임종언·신동민 1000m 준결승 진출…황대헌은 페널티로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최민정만 살아남았다…이소연·김길리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3/kuk20260213000044.222x17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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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3년만의 야구 한일전...요코하마에 태극기 휘날릴까
문대찬 기자 =야구 한일전이 벌어진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4일 오후 7시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4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앞서 벌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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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배구, 터키 상대로 ‘AGAIN 2012’ 꿈꾼다
김찬홍 기자 = 한국 여자배구가 도쿄에서 ‘런던의 기적’을 재현할 수 있을까.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오는 4일 오전 9시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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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우하람, 다이빙 새 역사 쓸까…역도 진윤성도 메달 도전
임지혜 기자 =우하람(23·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 다이빙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우하람은 3일 오전 10시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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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바라보며 꿈 키운 신재환, ‘도마황제’ 계보 이었다
문대찬 기자 =양학선(29)의 등을 바라보며 꿈을 키웠던 젊은 체조 선수가 도쿄에서 대관식을 열었다. 신재환(24)은 2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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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서정 이어 신재환까지… 韓 체조, 효자종목 등극
문대찬 기자 =여자 도마에서 동메달을 따낸 여서정(19)에 이어 남자 도마에선 신재환(24)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펜싱에 이어 새로운 효자 종목으로 떠오른 한국 체조다. 여서정은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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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비밀병기가 해냈다’ 신재환, 도마 결선 금메달!
문대찬 기자 =신재환(24)이 한국 체조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써냈다. 신재환은 도쿄 아리아케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 출전해 1, 2차 시기 통합 14.783을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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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깨어난 한국 야구...미국? 일본? 아무나 덤벼
김찬홍 기자 = 답답했던 타선이 드디어 부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녹아웃 스테이지 2라운드에서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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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스라엘에 콜드게임 승...준결승 직행
김찬홍 기자 = 한국 야구대표팀이 이스라엘과의 리턴 매치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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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집안싸움’ 배드민턴 여자 복식, 김소영-공희용이 동메달
문대찬 기자 =한국 선수들이 맞대결한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에서 김소영(29)-공희용(25)이 이소희-신승찬(이상 27)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배드민턴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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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韓 신기록 '비상'
'날개' 달아준 육상연맹문대찬 기자 =우상혁(25)이 한국 신기록을 써낼 수 있었던 데에는 육상 연맹의 숨은 조력이 있었다. 우상혁은 1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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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배구, 조 3위로 8강 진출… 세르비아에 완패
김찬홍 기자 = 8강 진출을 이미 확정한 여자배구 대표팀이 유럽의 강호 세르비아에 패해 조 3위로 토너먼트에 나선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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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안산 “행복했고 감사하다”
김찬홍 기자 = 올림픽 3관왕 안산(20)이 대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안산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단체전 우승이라는 목표만 가지고 갔던 도쿄에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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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중국, 배드민턴 경기 내내 욕설… 中 누리꾼은 “아름다운 중국어”
문대찬 기자 =중국 배드민턴 선수들이 우리나라 선수들과의 경기 내내 질렀던 기합 소리가 욕설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다.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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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PICK] 전주원호, 가능성을 보여주다
김찬홍 기자 = 전주원호에 비록 바라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다. 전주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1일 일본 사이타마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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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가자”...우상혁, 한국 육상 희망으로 날았다
문대찬 기자 =“할 수 있다”, “자, 가자” 도약에 앞서 우상혁(25)이 깊게 심호흡을 내쉬었다. 이내 입가에 번지는 미소. 짧은 거리를 내달려 힘차게 도약한 우상혁은 한국 육상 역사를 넘었다.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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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현수 9회말 끝내기 ...오늘 이스라엘과 '리턴매치'
임지혜 기자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이스라엘과 리턴매치를 치른다. 한국 야구는 2일 오후 12시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이스라엘을 상대로 4강 직행에 도전한다. 한국은 지난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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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여자체조 사상 첫 메달
임지혜 기자 =여서정(19·수원시청)이 한국 여자체조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따냈다.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도 한국 남자 높이뛰기서 새 역사를 썼다. 여서정은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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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함께일 때 더 강했다 [올림PICK]
문대찬 기자 =뭉치면 더욱 강해진다. ‘원 팀’의 저력을 보여준 한국 펜싱 대표팀이다.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출전권을 따낸 단체전 종목에서 전부 메달을 수확하는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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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신동’ 김제덕 “아직 목표 남았다… 김제덕 파이팅!”
문대찬 기자 =‘양궁 신동’ 김제덕(17)이 생애 첫 올림픽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김제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년간 양궁을 하면서 처음으로 나가게 된 올림픽이었다. 남자 단체전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