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첫 올림픽 최종 24위로 마무리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1/kuk20260211000001.222x170.0.jpg)
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첫 올림픽 최종 24위로 마무리 [밀라노 동계올림픽]
정혜선이 루지 여자 1인승에서 24위에 오르며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정혜선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서 1~3차 시기 합계 2분43초781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25명 중 24위를 기록했다. 루지는 봅슬레이, 스켈레톤과 함께 동계 올림픽을 대표하는 슬라이딩 종목이다. 썰매에 누운 자세로 시속 150㎞에 이르는 속도로 얼음 트랙을 질주한다. 여자 싱글은 이틀 동안 네 차례 주행한다. 다만 4차 결선에는 상위 20명만 참가한다. ...

린샤오쥔 분투한 중국, 혼성계주 결승전 4위로 노메달…한국은 6위 마감
![충돌에 발목 잡힌 혼성계주…한국, 결승행 좌절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0/kuk20260210000505.222x170.0.jpg)
-
[올림픽] 김경문호, 승부차기 끝에 이스라엘에 극적승
김찬홍 기자 = 13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김경문호가 첫 경기부터 고전하다 간신히 승리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이스라엘과 B조 ...
-
유도 조구함 100㎏급 은메달
일본 울프에 석패김찬홍 기자 = 조구함(29)이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은메달을 얻었다. 조구함은 29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100㎏급 울프 애런(일본)과 결승전에서 골든 스코어(연장...
-
박지수 분투에도… 전주원호, 캐나다에 덜미 잡히며 2연패
김찬홍 기자 = 전주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이 캐나다에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한국은 29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농구 여자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캐나다에...
-
양궁 김제덕 이어 오진혁도 32강 탈락… 김우진만 남았다
김찬홍 기자 = 남자 양궁 대표팀의 맏형 오진혁(40)마저 개인전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오진혁은 29일 일본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아타누 다스(인도)를 ...
-
황선우 아쉽지만… 69년 만에 아시아 최고 성적
김찬홍 기자 = 황선우(18)가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사상 최초로 진출한 올림픽 자유형 100m 결승에서 5위에 오르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황선우는 29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 ...
-
‘김정환 조롱 논란’ 펜싱 하르퉁...“심판에 어필한 것” 해명
김찬홍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승에서 김정환(38)을 조롱했다는 논란이 있었던 독일 막스 하르퉁이 "조롱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하르퉁은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당...
-
세계랭킹 1위의 ‘오심 눈물’...금메달로 달랬다 [올림PICK]
문대찬 기자 =남자 펜싱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오상욱(25)이 단체전 금메달로 개인전의 아쉬움을 달랬다. 김정환(38)-구본길(32)-오상욱-김준호(27)로 구성된 대한민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의 마...
-
‘이변 희생양’ 한국, 이번엔 이변의 주인공 [올림PICK]
문대찬 기자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이변의 희생양이 되어왔던 한국 대표팀에서 이변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허광희는 28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
[올림픽] 김우진·강채영 나란히 16강… 개인전 금메달도 ‘청신호’
김찬홍 기자 = 대한민국 양궁 개인전 금메달 획득에도 청신호가 들어왔다. 김우진(29)은 28일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피에르 플리옹(프랑스)...
-
[올림픽] ‘대한민국 파이팅!’ 황의조는 궁사, 이강인은 타자로 변신
김찬홍 기자 = 황의조(29·보르도)는 활을 쐈고, 이강인(20·발렌시아)는 배트를 휘둘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8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
-
황의조도 해트트릭… 완성돼가는 김학범호
김찬홍 기자 = 2차전까지 침묵했던 황의조(29)가 시원한 골폭풍을 쳤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8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
[올림픽] ‘세계 최강’ 남자 사브르, 이탈리아 꺾고 '2연속 금빛 찌르기'
김찬홍 기자 = '세계랭킹 1위'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올림픽 단체전 2연패에 성공했다. 오상욱(25), 김정환(38), 구본길(32), 김준호(27)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 ...
-
[올림픽] ‘6골 차 대승’ 김학범호, 조 1위로 8강 진출
김찬홍 기자 = 김학범호가 기분 좋은 대승을 거두면서 8강 무대를 밟는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8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rs...
-
[올림픽] ‘황의조 멀티골’ 김학범호, 온두라스와 전반전 3-0 리드 중
김찬홍 기자 = 김학범호가 황의조(보르도)의 멀티골에 힘입어 온두라스에 3골차로 앞서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8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l...
-
남자 사브르, 결승전 진출… 9년 만에 금메달 '겨냥'
김찬홍 기자 =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결승에 진출, 9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오상욱(25), 김정환(38), 구본길(32), 김준호(27)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
여자 양궁 장민희, 개인전 32강 탈락… 대회 2관왕 불발
김찬홍 기자 =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장민희(22)가 개인전 32강에서 탈락했다. 장민희는 28일 일본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2강에서 일본의 나카무라 미키에게 ...
-
세계 최강 남자 사브르, 이집트 꺾고 4강 진출
김찬홍 기자 = '세계 랭킹 1위'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4강에 진출했다. 오상욱(25), 김정환(38), 구본길(32), 김준호(27)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202...
-
랭킹 1위 벽은 높았다… 정영식, 탁구 8강전서 석패
문대찬 기자 =세계 랭킹 1위의 벽은 높았다. 한국 남자탁구의 대들보 정영식은 28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탁구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판전둥에게 세트 스코어 0대4(10-12, 9-11,...
-
도쿄에서도 이변은 계속된다
김찬홍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이변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2020 도쿄 올림픽’이 어느덧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8일 기준 6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 대회에서도 예상치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