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혼성계주, 조 1위로 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0/kuk20260210000503.222x170.0.jpg)
쇼트트랙 혼성계주, 조 1위로 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대표팀이 무난하게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혼성계주 2000m 준준결승에서 조 1위로 준결승 티켓을 따냈다. 2분39초33의 기록이다. 혼성계주는 팀당 남녀 선수 2명씩 4명이 출전해 선수당 500m를 달리는 단체전이다. 총 12개 팀이 4개 팀씩 3개 조로 나눠 준준결승을 치른 뒤 각 조 상위 두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두 팀이 준결승에 오른다. 4개 팀씩 2개 조로 나눠 진행하...
![쇼트트랙 1000m는 순항 중…임종언·황대헌·신동민 전원 준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0/kuk20260210000499.222x170.0.jpg)
쇼트트랙 1000m는 순항 중…임종언·황대헌·신동민 전원 준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전원 500m 준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10/kuk20260210000477.222x17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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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누구 해설 들을래?” 3인3색 리액션 돌아보기
이준범 기자 = 올림픽 축구를 보는 시청자의 선택은 안정환이었다. 지난 22일 일본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2020 도쿄올림픽 B조 예선 첫 경기 뉴질랜드전에서 지상파 3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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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종주국’ 한국 태권도, 최초의 노 골드
김찬홍 기자 = 한국 태권도가 올림픽 무대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이다빈은 2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밀리차 민디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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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마지막 희망’ 이다빈도 은메달… 한국 태권도 ‘노 골드’
김찬홍 기자 = 마지막 희망이었던 이다빈(25)도 금메달을 얻는 데 실패했다. 이다빈은 2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밀리차 민디치(세르비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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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PICK] 인교돈, 암도 이겨낸 ‘불굴의 사나이’
김찬홍 기자 = 인교돈(29)이 마침내 올림픽에서 활짝 웃었다. 인교돈은 27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A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반 트라이코비치(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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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잘 싸웠다’ 여자 에페, 9년 만에 은메달 획득
김찬홍 기자 =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마지막 라운드에서 통한의 역전패를 당했다. 여자 에페 대표팀(최인정·강영미·송세라·이혜인)는 27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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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록 제조기’ 황선우, 100m서 한국 신기록
문대찬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 황선우(18)가 100m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써냈다. 황선우는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7초97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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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아이콘' 인교돈, 80㎏ 초과급 결승 좌절… 동메달 도전
김찬홍 기자 = 인교돈(29)이 결승 진출 문앞에서 무너졌다. 인교돈은 2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초과급 4강에서 데얀 게오르기에프스키에게 12대 6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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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남기고 역전 머리차기… 이다빈, 세계 1위 꺾고 결승 진출
김찬홍 기자 = 이다빈(25)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결승전에 오르며 그랜드슬램의 청신호를 켰다. 이다빈은 2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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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 없던 김제덕, 개인전 32강 탈락… 양궁 3관왕 꿈 무산
김찬홍 기자 = 도쿄 올림픽 최고 스타로 떠오른 김제덕(17)의 3관왕이 무산됐다. 김제덕은 27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플로리안 운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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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태권도 인교돈 준결승 진출, 종주국 자존심 살릴까
문대찬 기자 =인교돈(29)이 남자 태권도 80kg급 준결승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 인교돈은 27일 오후 도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태권도 80kg급 8강전에서 제파로프 루슬란(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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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 에페 단체, 중국 제치고 은메달 확보
김찬홍 기자 =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4강전에서 중국을 꺾고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최인정·강영미·송세라)는 27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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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잔 마신 여자배구, 케냐 상대로 첫 승 가능할까
김찬홍 기자 = 브라질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은 여자 배구대표팀이 약체 케냐를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여자 배구대표팀은 27일 오후 9시40분 도쿄 아리아케 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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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탁구 신동 신유빈, 세계랭킹 15위에 석패
문대찬 기자 =세계랭킹 77위 ‘탁구신동’ 신유빈(17)이 세계랭킹 15위 두호이켐(홍콩)에게 패했다. 신유빈은 27일 일본 도쿄체육관 2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단식 32강전에서 두호이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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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선우의 미래, 메달보다 더 밝다
문대찬 기자 =메달보다 더 밝은 미래를 봤다. 황선우(18)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5초26을 기록하고 전체 7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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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가능성 봤다… ‘뉴 마린보이’ 황선우, 200m 7위로 마감
김찬홍 기자 =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가 자유형 200m에서 7위에 올랐다. 황선우는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서 1분45초26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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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황제’의 쓸쓸한 퇴장...진종오, 노메달로 대회 마감
김찬홍 기자 = ‘사격 황제’ 진종오(42)가 한국 선수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진종오와 추가은(20)은 27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10m 공기권총 혼성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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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애슬론 선수들, 지독한 날씨에 구토…"日 거짓말 때문"
임지혜 기자 ="일본 올림픽조직위가 날씨에 대해 거짓말을 했고 선수들이 그 대가를 치뤘다" 미국 야후스포츠의 칼럼니스트 댄 웨트젤은 26일 도쿄 오다이바 해상공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트라이애슬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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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수영 황선우 결승, 사격 진종오 신기록 도전
임지혜 기자 ='수영 샛별' 황선우(18·서울체고)와 '사격 황제' 진종오(42·서울시청)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 쓰기에 나선다. 황선우는 27일 오전 10시 43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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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올림픽 2연패 더욱 뜻깊어"
윤은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양궁 여자단체전에 이어 금메달을 따낸 남자 양궁대표팀에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양궁 남자단체팀에 "금메달 획득을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