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 매스스타트 14위…韓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22/kuk20260222000003.222x170.0.jpg)
박지우, 매스스타트 14위…韓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박지우(28)가 매스스타트 결선에서 14위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박지우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8분36초31로 16명 중 14위를 기록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이번 대회에서 끝내 입상하지 못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부터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5개 대회 연속 이어온 메달 행진도 막을 내렸다. 24년 만에 빈손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박지우...
![‘3연속 올림픽 메달 실패’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韓 빙속 노메달 위기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22/kuk20260222000002.222x170.0.jpg)
‘3연속 올림픽 메달 실패’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韓 빙속 노메달 위기 [밀라노 동계올림픽]
![박지우, 여자 매스스타트 조 3위로 결선 진출…韓 빙속 첫 메달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21/kuk20260221000061.222x17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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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추월쇼’ 韓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조 1위로 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최민정·김길리·이소연·심석희로 구성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5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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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따른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나란히 1500m 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디펜딩 챔피언’ 황대헌이 일본 선수의 실격에 따른 행운을 안고 결승에 올랐다. 신동민도 마지막 바퀴에서 충돌에 휘말리지 않으며 결승 티켓을 얻었다. 황대헌은 15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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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도전도 불발…빙속 김준호, 500m 12위로 마무리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의 간판 김준호(31·강원도청)가 네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도 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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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노도희, 1000m 예선 전원 통과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김길리·노도희가 1000m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최민정·김길리·노도희는 15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m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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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1500m 준준결승 통과…임종언·린샤오쥔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신동민이 1500m 준준결승을 통과했다. 1000m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은 아쉽게 탈락했다. 명예 회복을 노렸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도 준준결승에서 탈락하며 개인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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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차준환, 韓 남자 피겨 최고 순위…아름다운 도전 마무리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이 한국 남자 피겨의 새역사를 썼다. 4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순위 기록을 경신했다.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값진 성과를 얻게 됐다. 차준환은 14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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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도 기술 성공…최선 다한 스노보드 이채운, 아쉬운 6위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기대주 이채운이 마지막 시기에서 비장의 기술을 성공했지만, 한 끗 차로 밀리면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이채운은 14일 오전 3시30분(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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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하는 韓 여자 컬링, 1패 뒤 2연승 질주…영국 9-3 제압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팀 5G(경기도청)’가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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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최가온 대역전 드라마...클로이 김 넘었다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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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값진 질주…임종언,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획득 [밀라노 동계올림픽]
임종언이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결승에 오른 그는 끝까지 레이스를 버티며 시상대에 올랐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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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대표팀, 이탈리아 상대로 첫 승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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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쇼트트랙 1000m 결승 진출…금메달 정조준 [밀라노 동계올림픽]
임종언이 쇼트트랙 10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1분24초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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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500m 최민정, 결승 진출 실패 [밀라노 동계올림픽]
최민정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에서 43초060, 조 5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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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넘어지고도 일어섰다…최가온, 하프파이프 눈물의 금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두 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최가온은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살려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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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신동민 1000m 준결승 진출…황대헌은 페널티로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임종언과 신동민이 쇼트트랙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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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500m, 최민정만 살아남았다…이소연·김길리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에서 최민정만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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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1440도 회전 묘기’ 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이채운(20·경희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했다. 이채운은 12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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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최가온, 예선 6위로 결선행…1위는 ‘3연패 도전’ 클로이 김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이 가볍게 결선에 올랐다. 최가온은 1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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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했던 쇼트…차준환, 시즌 최고점으로 메달 도전 청신호 [밀라노 동계올림픽]
차준환이 올림픽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쇼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메달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