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슛오프’ 김우진, 韓 역대 최다 금메달 5개 수확
한국 남자 양궁 간판 김우진(32)이 한국 올림픽 새 역사를 썼다. 김우진은 4일(한국시간) 오후 9시45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과 경기에서 승점 5-5로 비겼다. 슛오프 끝에 10점을 쏴 9점에 그친 엘리슨을 이겼다. 그동안 개인전 연이 없던 김우진은 커리어 첫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남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김우진은 이번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또한 2016 리우올림픽,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금을 더해 한국 올림픽 역대 최다...

첫 올림픽서 값진 성과…이우석, 독일 6-0 완파하고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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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이어 자유의 여신상까지 딴지 건 IOC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이번에는 미국 ‘자유의 여신상’에 딴지를 걸었다.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IOC가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소속 골리들의 헬멧에 그려진 자유의 여신상 그림을 문제 삼았다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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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스키 김동우, 1분24초02 만에 활강 완주…56위
알파인스키 종목의 김동우가 복합 활강에서 56위에 오르며 자신의 첫 올림픽 날갯짓을 마쳤다.김동우는 13일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알파인 복합 활강 종목에 출전, 1분24초02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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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 ‘제2의 고국’ 한국에서 金…3차 시기서 98.25점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더 클로이 김이 ‘제2의 고국’ 한국에서 금메달을 땄다.클로이 김은 13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3차 결선에서 98.25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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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5점’ 클로이 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 1차 1위…2차는 41.50점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더 클로이 김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 1차 시기를 1위로 마쳤다. 2차 시기에서는 한 차례 실수해 7위에 그쳤으나, 여전히 금메달이 유력하다.클로이 김은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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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쇼트트랙 케이 사이토, 경기 앞두고 도핑테스트 적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일본 쇼트트랙 선수가 도핑테스트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산케이, 마이니치, 교토 통신, 등 일본 언론은 13일(한국시간) “일본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케이 사이토가 도핑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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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1000m 출전 최종 포기…500m 3연패에 집중
자국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종목 3연패를 노리는 이상화가 1000m 종목 출전을 최종 고사했다. 주 종목에만 정신을 집중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13일 대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화는 오는 14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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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웨덴에 0대8 패배…조별리그 탈락 확정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 남북 단일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단일팀은 지난 12일 강원 강릉 관동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 조별리그 2번째 경기에서 스웨덴에 0대8로 완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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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도핑 폭로자 “올림픽 여전히 공정하지 못해… 10~15% 도핑 의존”
러시아의 국가-조직적 도핑 사실을 폭로한 그리고리 로드첸코프 박사(사진)가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목숨 위협을 받고 있지만 끝까지 싸워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연합뉴스와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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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다 한 동생 꿈 위해… 노선영, 1500m 출격 준비
숱한 고비를 넘긴 노선영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노선영은 12일 오후 9시30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 출전한다.노선영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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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명동 거리에 걸린 평창올림픽 환영 현수막
12일 서울시 중구 명동 거리에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현수막이 걸려있다.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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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은 누구? 떡볶이·아이돌 좋아하는 ‘천재 스노보더’
미국 스노보드 국가대표인 클로이 김(18)은 12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파크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1위(95.90점)으로 통과했다.이번 시즌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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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라라 슈탈더 “일본, 남북 단일팀 보다 강해”
여자 아이스하키 스위스 공격수 라라 슈탈더가 단일팀의 전력을 평가했다.슈탈더는 12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2차전 일본과 경기를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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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20위… 클로이 킴 1위
한국 동계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권선우가 1차 예선에서 19.25득점으로 20위에 머물렀다. 권선우는 12일 오후 1시30분부터 진행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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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자기토바,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개인 158.08점 1위
러시아 ‘피겨 신동’ 알리나 자기토바(16)가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 점수인 158.0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자기토바는 12일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강릉 아이스아레나서 열린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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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 기자 “왜 독도 들어간 한반도기로 응원하나”
일본 공영방송 NHK의 기자가 올림픽 공식 미디어 브리핑에서 독도가 들어간 한반도기를 두고 문제를 제기했다.11일 오전 11시 강원도 평창 메인프레스센터2 강원룸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미디어 브리핑에서 NHK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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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 임효준의 '노오오력'이 일궈낸 금메달
한국이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딸 거란 기대는 항상 높았다. 그러나 임효준(22·한국체대)이 평창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될 거라 예상한 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 수술대에만 무려 7차례 오른 임효준이다. 언제 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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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비핵화? 한반도 평화정착 대해 남북 공감대 有”
통일부가 북한 고위급 대표 방남 관련 후속조치 계획을 설명했다.통일부가 12일 “후속조지 등은 향후 관련 동향을 봐가면서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의 등을 통해 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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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르웨이 꺾고 컬링 믹스더블 결승 진출
캐나다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결승에 올랐다.캐나다의 케이틀린 로스(30)와 존 모리스(40)는 12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컹링 믹스더블 준결승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슬린(32)-망누스 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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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배 미화’ NBC, 이번엔 엉뚱한 해석으로 곤욕
한국에 대한 일본의 식민지배를 미화한 발언으로 논란을 낳은 미국 NBC가 이번엔 네덜란드가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에서 강세를 보이는 데 대해 엉뚱한 해석을 내놔 빈축을 샀다.1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