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값진 은메달 획득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21/kuk20260221000007.222x170.0.jpg)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값진 은메달 획득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상에는 아쉽게 닿지 못했지만 단단한 팀워크로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 이준서, 이정민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5000m 남자 계주 결승에서 6분52초23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네덜란드가 가져갔다. 이번 대회 남자 대표팀은 경기 전까지 황대헌의 1500m 은메달과 임종언의 1000m 동메달이 전부였다....
![최민정, 1500m 결승 진출…올림픽 3연패 눈앞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21/kuk20260221000005.222x170.0.jpg)
최민정, 1500m 결승 진출…올림픽 3연패 눈앞 [밀라노 동계올림픽]
![최민정, 쇼트트랙 1500m 3연패 순항…김길리·노도희도 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data/kuk/image/2026/02/21/kuk20260221000004.222x17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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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 폐회...LA에서 다시 만나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2024 파리올림픽 폐회식이 열렸다. 이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예상을 깨고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 등 3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198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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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고 못 쏘네”…‘엄마 사수’ 금지현의 은메달 원동력은 ‘독기’
배 속에 아이를 두고 올림픽 쿼터를 지켰다. 출산 후 어쩔 수 없이 총을 내려놨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공백기를 극복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파리올림픽 첫 메달의 주인공, ‘엄마 사수’ 금지현(2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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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주인공은 나’…양궁 3관왕 김우진‧임시현, 파리올림픽 한국 선수단 MVP 선정
양궁 3관왕 김우진(32‧청주시청)과 임시현(21·한국체대)이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11일(현지시간) 대한체육회는 프랑스 파리 시내에 마련한 코리아하우스에서 결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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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이후 12년만 일냈다…박혜정, 女역도 최중량급 은메달 쾌거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1)이 첫 올림픽부터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혜정은 11일(한국시간) 오후 6시 프랑스 파리 사우스 아레나 6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역도 여자 81kg 초과급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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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안세영과 오해 있다면 진솔한 대화로 정리할 것”
28년 만의 배드민턴 단식 금메달을 한국에 안긴 안세영(22‧삼성생명) 선수가 대한배드민턴협회를 작심 비판하면서 후폭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한국에 돌아간 뒤 이야기를 들어보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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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새 역사…성승민, 아시아 女선수 최초 동메달 쾌거
성승민이 근대5종 여자부에서 아시아 최초로 올림픽 포디움에 올랐다. 성승민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근대5종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근대5종 여자부 결선에서 3위에 등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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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출발’ 박혜정, 인상 131kg 한국 신기록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1)이 첫 올림픽에서 좋은 시작을 알렸다. 박혜정은 11일(한국시간) 오후 6시 프랑스 파리 사우스 아레나 6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역도 여자 81kg 초과급 경기에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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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金 14개 가능할까…역도 박혜정-女근대 5종 손에 달렸다
한국이 역대 최악의 올림픽이라는 예상을 깨고 금메달 13개, 역대 최고 타이 기록을 세웠다. 마지막 주자로 나서는 역도 박혜정과 근대 5종 여자부 손에 역대 최고 기록 경신이 달렸다. 11일 한국 대표팀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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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 동메달’ 이다빈 “올림픽 여정 여기까지…승리로 끝내 행복”
이다빈이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세계랭킹 4위 이다빈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67kg 이상급 동메달 결정전 로레나 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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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점퍼’ 우상혁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이게 끝 아니잖아요”
메달 획득에 실패한 우상혁이 실패를 딛고 다음 국제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우상혁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7을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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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올림픽 단체전 16년만의 동메달… 신유빈 ‘멀티 메달’
한국 여자 탁구가 16년 만에 올림픽 단체전 메달을 획득했다. 신유빈(20·대한항공) 전지희(32·미래에셋증권) 이은혜(29·대한항공)로 이뤄진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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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서건우, 판정 번복으로 기사회생…80㎏급 8강 진출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급에 출전한 서건우(20·한국체대)가 판정 번복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서건우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태권도 남자 80㎏급 16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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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24위’의 반란...태권도 김유진 금메달 획득
김유진이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57㎏급에서 시상대 최정상에 올랐다. 세계 랭킹 24위 김유진은 8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찬데를 2-0으로 꺾었다. 이 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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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탁구, 단체전 준결승서 중국에 완패…10일 독일과 동메달 결정전
한국 여자탁구대표팀이 단체전 준결승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넘지 못하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8일(현지 시간) 신유빈(20·대한항공), 전지희(32·미래에셋증권), 이은혜(29·대한항공)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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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 김유진 해냈다’…16년 만에 57㎏급 금메달
4강에서 세계 랭킹 1위를 이기고 결승에 오른 한국 태권도 김유진(23·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57㎏급에서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찬데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일(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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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다이빙 3m 결승 진출 고배…준결승 13위
한국 여자 다이빙 사상 최초로 올림픽 2회 연속 준결승에 진출한 김수지 선수가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8일 김수지는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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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와 전면전 나설까…안세영 “올림픽 이후 입장 낼 것”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대한배드민턴협회를 향한 폭로에 나섰던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내 생각과 입장은 올림픽 경기가 끝나고 모든 선수가 충분히 축하를 받은 후 말씀드리겠다&r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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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 박태준, 58㎏급 사상 첫 금메달…남자 선수 16년만
한국 태권도 선봉 박태준(20·경희대)이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7일(현지시간) 세계 랭킹 5위인 박태준은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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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예선 공동 3위…11일 메달 도전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8·용인시청)이 파리올림픽 예선에서 공동 3위에 올라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2시 우상혁의 높이뛰기 결선이 진행된다. 우상혁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