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우조·실바, V리그 5라운드 MVP 선정…팀 상승세 이끌었다
맹활약으로 팀을 끌어올린 아라우조와 실바가 5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22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아라우조(우리카드)와 실바(GS칼텍스)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두 선수는 팀 상승세의 중심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자부에서는 아라우조가 기자단 투표 34표 중 21표를 획득해 5라운드 MVP에 올랐다. 비예나가 6표, 알리 3표, 허수봉 2표, 러셀과 레오가 각각 1표를 얻었다. 이번 시즌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은 아라우조는 5라운드에서 팀 상승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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