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실바 막으려 했는데…” [쿠키 현장]](/data/kuk/image/2025/12/27/kuk20251227000036.222x170.0.jpg)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실바 막으려 했는데…” [쿠키 현장]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GS칼텍스의 실바를 막지 못한 점을 패인으로 짚었다. 흥국생명은 27일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3라운드 GS칼텍스와 원정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13-25, 28-26, 25-22, 25-27, 12-15)로 패했다. 4연승에 실패한 흥국생명은 승점 29점(9승9패)를 기록했다. 레베카가 34득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요시하라 감독은 “실바에서 차이가 갈렸다”면서 “실바의 성공률을 낮추는 걸 생각했다. 일단 실바가 최상의 컨디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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