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 저변 확대·선수 발굴…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성료
배구 저변 확대와 선수 발굴을 목표로 한 2025 김천 KOVO컵이 마무리됐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김천시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 6일부터 이틀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KOVO가 지원하는 전국 유소년 배구교실 초등학교 42개팀이 참여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초등부 중학년(3~4학년 혼성팀)에서는 남양주 별가람초, 고학년(5~6학년)에서는 남자부 광주 어등초와 여자부 김천 금릉초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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