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 실적 회복 ‘초입’ 단계…올해 관건은 신작 흥행 지속력
엔씨소프트(엔씨)가 실적 반등 신호를 확인했지만 회복 국면에 본격적으로 안착했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구조조정을 통한 비용 부담 완화와 신작 성과로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으나 올해 실적 흐름은 신작 흥행 지속력에 달렸다는 분석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해 연간 매출 1조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삼성동 엔씨타워1 매각 대금 등 일회성 부동산 매각 이익이 반영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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