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유지현 신임 회장 선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유지현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 회장이 선출됐다. 연합회는 지난 23일 정기총회를 통해 유지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 신임 회장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 경험과 환자단체 활동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의 권익 향상에 힘써온 인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실천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유 회장은 지난 1981년부터 2001년까지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환자단체 활동에 헌신하며 2005년부터 한국다발성...

2030년 ‘6대 암’ 조기진단율 60% 목표…“국가 암관리 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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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파업 3년만에 재현되나…11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
대한의사협회가 지난 2020년에 이어 또다시 ‘총파업’ 카드를 만지작거리며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 대한 반발 기세를 높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전 회원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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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불량’ 샐러드·샌드위치 배달점 적발…41곳 행정처분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배달하는 음식점 등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샐러드·샌드위치 배달 음식점과 산업 단지 주변에서 대량으로 음식을 조리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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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살얼음판”…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유행 조짐에 ‘긴장’
최근 중국에서 어린이를 중심으로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감염된 아동이 늘면서 정부의 대응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4일 성명을 통해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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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연구DB 활용 저조한 산업계…건보공단 “돌파구 마련 고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토대로 한 연구와 정책 수립 지원을 이어가는 가운데, 산업계의 활용이 저조해 이를 활성화할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박종헌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운영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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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불편한 통풍 환자…무알콜 맥주 괜찮을까 [Q&A]
연말을 맞아 어김없이 회식·모임 자리가 이어지면서 통풍 환자들의 고민이 깊다. 단골 메뉴인 기름진 음식들과 술은 통풍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먹고 싶어도 엄두가 나질 않는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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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직장인 고민 덜까…야간·휴일 누구나 비대면진료 [Q&A]
# “초등학생 아이가 자주 감기에 걸려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학교를 빠지고 오전 8시30분에 접수해도 최소 2시간을 병원에서 대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둔 엄마의 입장에서 기간 기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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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전면 확대에 의약계 ‘탄식’…“일방통행식 정책 철회”
초진도 비대면진료가 가능해지는 등 엄격했던 규제가 완화되는 가운데, 의약계가 일제히 탄식했다. 시범사업 초기부터 보건의료 전문가들로부터 제기됐던 우려들이 무시된 채 일방적인 정책 추진이 이뤄졌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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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골다공증 치료제 ‘CT-P41’ 美 품목허가 신청
셀트리온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미국 암젠의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엑스지바’(성분명 데노수맙)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CT-P41’의 품목허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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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 풀린 비대면진료에 업계 환영…“약배송 논의 이어져야”
보건복지부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초진까지 확장한 가운데, 업계에서 환영의 뜻을 내비췄다. 다만 숙원이었던 약 배송이 포함되지 않은 점에 대해선 아쉬움을 드러냈다. 복지부는 1일 브리핑을 통해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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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환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신임 사장 “더 나은 일상 실현 노력”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한국 법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1일 전세환 아스트라제네카 인도네시아 대표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전 신임 사장은 지난 2015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최고재무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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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기초수급자 근로능력평가 주기 최대 2년 연장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근로 능력 평가 주기가 최대 2년 연장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이달부터 장기간 ‘근로 능력 없음’ 판정을 받은 기초수급자의 근로 능력 평가 주기를 최대 2년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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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이노시스 인수…“정형외과 분야 경쟁력 강화”
시지바이오가 정형외과 의료기기 제조 기업 이노시스를 인수한다. 시지바이오는 바이오 기술과 금속 임플란트 사업을 접목한 척추 및 정형외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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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당뇨병 신약 ‘엔블로’ 러시아·독립국가연합 수출
대웅제약이 당뇨병 치료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를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나라들에 수출한다. 대웅제약은 러시아 제약기업 파마신테즈(JSC Pharmasyntez)와 러시아, 독립국가연합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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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티라세탐·클로바잠 성분 의약품 ‘드레스증후군’ 주의
뇌전증이나 불안 증세 등에 사용하는 레비티라세탐과 클로바잠 성분 의약품을 복용할 경우 드물지만 심각한 약물 이상반응인 드레스 증후군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정부의 당부가 나왔다. 1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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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재진 논란 끝…질환 관계없이 비대면진료
초진이냐 재진이냐, 논란이 끝났다. 보건복지부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수술대에 올리면서다. 앞으로는 6개월 이내 같은 의료기관에서 대면진료 경험이 있는 환자라면 질환에 관계 없이 누구나 비대면진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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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 장애인 46% “가정용 의료기기 사용 불편”
시·청각 장애인 절반가량은 의료기기를 사용할 때 불편감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한국농아인협회와 한국시각장애인협회 협조를 통해 시·청각 장애인 113명을 대상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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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오는 게 손해”…치료재료 원가 인상에 공급망 위기 우려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국내 치료재료 공급망에 위기가 찾아왔다는 우려가 크다. 업계와 환자단체는 필수 치료재료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정부 지원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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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의료기기 배상책임공제 기업 모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혁신 2.0’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료기기 배상책임공제’ 가입업체 모집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를 통해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배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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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원인은 전자기기”…조기 진단 필요
안구건조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전기기기의 장시간 사용이 꼽혔다. 전문가들은 눈이 불편하다고 느낀다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대한안과학회는 최근 전국 20~60대 성인 남녀 500명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