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산업통상부
◇국장급 전보 ▲무역안보정책관 김태우(現 무역정책과장) ▲투자정책관 남명우(現 투자정책관 전담직무대리) ▲자원산업정책관 김종철(現 통상협력국장) ▲통상협력국장 배준형(現 산업통상부) ◇과장급 전보 ▲혁신행정담당관 김철영(現 반도체과) ▲정보관리담당관 박상희(現 투자정책과장) ▲산업정책과장 박태현(現 자동차과장) ▲자동차과장 임채욱(現 혁신행정담당관) ▲석유산업과장 김열규(現 정보관리담당관) ▲투자정책과장 박헌진(現 해외투자과장) ▲해외투자과장 이보라(現 반도체과)...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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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맞춤 영양조제식품 만들려면”… 식약처, 안내서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영양조제식품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근 과학적 근거 자료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맞춤형 영양조제식품(특수영양식품)이란 충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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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염 막아야죠” 독감 백신접종 서두르는 부모들
올해 이례적으로 지속되는 감염병 확산 추세에 따라 자녀에게 독감 백신 접종을 맞히려는 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백신을 처음 맞는 아이들의 경우 면역력이 약화돼 있어 더욱 서두르는 모양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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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늘어나는 ‘남성 난임’… 5년간 53만명 병원 찾아
남성 난임 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자기증자도 난자기증자와 동등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1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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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의료용 마약 복용?”… 투약이력 조회해 보세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국민의 안전한 의료용 마약류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화로 보는 내 투약이력 조회 서비스’를 제작해 홍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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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재난에 빠진 중장년층… 5명 중 1명 직장 포기도
우리나라 40~60대 중장년층이 가족 돌봄으로 인해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5명 중 1명 꼴로 가족을 돌보기 위해 직장을 포기한 경험이 있었다. 재단법인 돌봄과미래는 한국리서치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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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료 공백 해소 대안?… 너도나도 의대 유치 경쟁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의지를 보이자, 지방자치단체들이 술렁이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의대 정원 유치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분위기다. 지역별 의료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될지 관심이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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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료기기 임시등재, 제한적 조건 적용해야”
디지털 치료기기 임시등재 추진에 앞서 환자의 부담을 높이는 무분별한 등재를 방지하는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영상의학회는 20일 코엑스에서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2023) 기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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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장지호(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장)씨 부친상
▲장동우씨 별세, 장지호(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장)씨 부친상 = 19일, 대한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전화 02-903-3231. 박선혜 기자 betoug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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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바라기씨유 쓰지 마세요”… 발암물질 초과 검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해바라기씨유 제품이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파주시 소재 식품 제조가공업체 웰크리가 제조·판매한 ‘엔리끄 해바라기씨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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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 당뇨, 중증난치질환 인정해야” 환우회, 의견서 제출
환자 단체가 1형 당뇨병의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를 인정해달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완치 방법이 없는 질환인 만큼 합병증 예방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한국1형당뇨병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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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마약처방’ 5년간 3010건… 수사 의뢰 35건
사망자 명의로 의료용 마약을 처방하는 등 ‘유령 마약 처방’이 횡행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최영희 국민의힘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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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로 끼니 때우고 친구 안 만나요”… 또다른 코로나 후유증
“8살 아이가 있어 코로나19 전엔 집에서 밥 차려먹는 것을 고집했는데, 코로나19 유행으로 배달음식을 시키는 일이 잦아졌어요. 밥을 차려도 달고 짠 배달음식에 길들여진 아이가 ‘배달을 시켜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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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고립·은둔…‘청년복지’ 3309억원 쓴다
정부가 청년 정책에 3309억원을 쏟아 붓기로 했다. ‘청년에게 공정한 도약의 기회를 보장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과제 기조 아래 5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의힘은 19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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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중입자치료 받은 60대, 전립선암 조직 제거됐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중입자치료를 받은 전립선암 환자의 암 조직이 치료 후 모두 제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암병원은 지난 4월 중입자치료센터에서 국내 처음으로 중입자치료를 받은 최모(64)씨의 암 조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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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 발목 잡은 자동차재산, 생계형은 뺀다
#경기도에 거주 중인 A씨(51)는 아내와 16세, 14세 자녀 두 명과 함께 산다. A씨는 공사장으로 출퇴근하며 한 달에 190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다. 기름값을 빼고 나면 생활비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A씨는 생계급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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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제도 원활하게” 심평원, 보험심사간호사회와 협력안 논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원활한 심사제도 운영을 위해 보험심사간호사회와 손을 맞잡았다. 심평원은 지난 15일 심사평가원 원주 본원에서 보험심사간호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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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 시행·평가 주체 분리…“객관성 확보”
보건복지부가 치매관리 시행계획 평가의 세부 절차를 마련하고 보다 체계적인 정책 이행에 나선다. 복지부는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치매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19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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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여성 ‘이 암’ 크게 늘었다… “부정출혈 있다면 의심”
50대 이후 여성에서 주로 발생하는 자궁내막암이 20·30대 사이에서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기적인 검사 등 젊은 여성층의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특히 생리 기간이 아닌데 갑자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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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건강예측 서비스… 건강보험 ‘빅데이터 플랫폼’ 오픈
이용자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고, 건강보험 빅데이터가 연구 등에 쉽게 활용될 수 있도록 건강보험 빅데이터 플랫폼이 확대 구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8일 건강보험 빅데이터 플랫폼을 열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