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힘입어 영업익 2039억…“빅바이오텍 도약”
SK바이오팜이 지난해 연매출 7067억원, 영업이익 2039억원을 달성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약 112% 성장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으로 수직으로 상승했다. SK바이오팜은 6일 공시를 통해 4분기 매출은 1944억원, 영업이익은 4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연간 2533억원을 기록했다.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매출은 연간 6303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4% 성장했다. 그 외 기타 매출 중 로열티 수익으로만 연간 약 270억원을 썼다. 4분기 세노바메이트 미국 매출은 연...

대한간학회 “감염성 간염 관리법, 전폭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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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에 휠체어 공간 만든다… 장애인·고령자 접근성 보장
내년 1월 말부터 장애인과 고령자도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를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개선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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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인도네시아에 K-의료 전수한다
서울대병원이 미네소타 프로젝트 이래로 쌓아온 한국의 우수한 의료 기술과 노하우를 인도네시아에 전수한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24일 개최된 ‘2023 메디컬 코리아’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파트마와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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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회장들의 잇따른 귀환…코로나19 엔데믹 대응 ‘직구’ 승부
최근 제약바이오업계에선 눈에 띄는 지각변동이 있다. 대표 자리를 내려놓았던 회장이 다시 일선에 복귀하는 이례적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선 혁신적 경영 체제 전환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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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아토피환자 절반, 최소 1개 이상 건강 위험인자 보유”
국내 성인 아토피피부염 환자 2명 중 1명은 흡연, 심혈관계 질환 등 건강 위험인자를 최소 한 가지 이상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사노피 한국법인과 대한피부연구학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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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정권 타격 목적” 주호영 발언에 간호계 격분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간호법 제정안을 두고 ‘정권 타격 목적’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간호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간호협회 등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는 27일 논평을 내고 “주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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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서 ‘늑장 제출’ 제약바이오…상폐 위기 기업도 존재
26일 한국거래소는 상장사가 제출한 2022회계연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은 상장사는 코스피 4곳과 코스닥 16곳 등 모두 20곳이라고 밝혔다. 제약바이오 업체가 다수 포함돼 있다.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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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MZ에게 전하는 고군분투 제약 인생
최근 제약업계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와의 소통을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꾸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TV광고와 다를 바 없던 영상에서 벗어나 브이로그, 체험기, 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방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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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왕진가방’ 들기 어려운 이유 [의료, 집으로③]
방문진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김지영 집으로의원 간호부장이 넌지시 말했다. “원장님, 저 이번 달 월급 안 주셔도 돼요.” 김주형 집으로의원 원장이 “괜찮다”며 웃었다. 김 간호부장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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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현장 ‘사용자 중심’ 유용한 최신 의료기기 TOP5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의료기기 제품들이 다양하게 쏟아지는 요즘, 어떤 제품들이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을까. 쿠키뉴스는 ‘사용자 중심’ 유용한 의료기기를 살펴보기 위해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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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결핵 후진국’… 정부, 환자 ‘절반’으로 줄인다
한국의 결핵환자 발생률이 26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가 ‘결핵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팔을 걷었다. 질병관리청은 10만명당 40명이 감염되는 결핵 발생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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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 홈케어 의료기기 시대 온다[가봤더니]
최근 코로나19 확산 시기를 거치면서 의료기기 산업이 ‘사용자 중심’ 제품 개발에 더 집중하고 있다. 대형 전시회에서도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제품, 즉 가정용 의료기기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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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간호법 두고 충돌… “尹 공약” vs “이재명 방탄”
간호사의 업무 범위 규정, 처우 개선 등 내용이 담긴 ‘간호법’이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되자, 여야가 격돌했다. 야당은 간호법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만큼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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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의사면허취소법, 국회 본회의 부의 통과
의료계 쟁점 법안인 간호법 제정안과 의사면허취소법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다. 여야는 23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간호법 등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6건의 법안에 대한 본회의 부의의 건을 가결했다. 간호법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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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인상 피했다… 건강보험 국고지원 5년 연장
여야가 건강보험에 대한 국고지원을 오는 2027년으로 5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법 통과로 건강보험료 폭등은 피할 수 있게 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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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의사가 찾아왔다
“계단 때문에 병원에 못 갔는데…. 이렇게 집에서 의사 선생님을 편하게 보니 좋네요.” 박윤주(가명·72)씨에게 병원 문턱은 까마득하게 높다. 2층에 위치한 동네 병원엔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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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위암 내시경 절제술로 완치 가능할까
조기 위암 치료에 내시경절제술이 보편적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위의 다른 부위에 암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어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내시경 기술의 발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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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코로나 전국민 무료 접종… 4분기에 1회 실시
정부가 올해에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2023년 코로나19 예방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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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의사’ 자체 징계한다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에게 프로포폴을 처방한 의사가 스스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해당 의사에 대한 자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21일 의협은 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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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표 응급의료정책 발표… ‘골든타임 내 대응’에 방점
보건복지부는 21일 윤석열 정부의 응급의료정책 방향을 담은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2023~2027년)’을 발표했다. 핵심은 중증응급환자가 골든타임 안에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응급의료 환경을 개선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