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7년 의사 부족 규모 4262~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정
정부가 오는 2037년 의사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정하고 다음 주 열리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서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6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보정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지난달 29일 개최된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혁신위)와 31일 개최된 의학교육계 간담회 결과를 보고받은 후 2027학년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규모에 대해 논의했다. 복지부는 오는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3가지 추계안인 △4262명 △4724명 △4800명으로 결정했다. 보정심 위...

안전한 환자 이송 위한 구급차 제도 개선…2인 의무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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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탈모 지원하는 지자체...약 지원이 최선?
최근 탈모를 겪는 청년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치료비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일부 지자체들이 치료비를 지원하고 나섰는데 ‘먹는 약’만 지원 항목에 넣는 것은 아쉽다는 지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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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국회 표결 임박… 전운 감도는 의료계
간호법 제정안의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의료 직역 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간호법이 국회 문턱을 통과하면 지난 2020년 벌어졌던 의료계 총파업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국회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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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경영 불확실할 때 총수가 직접 뛰어야”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공식 복귀를 선언했다. 서 회장은 “회사 경영에 있어 앞날이 불확실하다면 기업 총수가 직접 영업 현장을 뛰어야 한다. 대표가 직접 나섰을 때의 변화를 지켜봐달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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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5월 초 코로나19 확진자 격리기간 7일→5일 단축”
정부가 오는 5월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확진자 격리 의무와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 조치도 완화될 전망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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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이 푹 빠진 ‘우주헬스케어’…“미래 네트워크 위한 투자”
“우주를 향한 보령의 여정은 계속된다.” 국내 제약사 최초로 우주헬스케어에 도전한 보령. 대형 글로벌 제약사들의 참여가 활발한 가운데, 투자 규모가 적은 국내사의 진출이 성공적 성과를 이끌어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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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지적에도 의사 우선 임용… “보건소장 임용기준 확대해야”
‘보건소장은 직무 수행에 있어 의사 자격이 필수불가결한 자격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의사 자격이 공익 보호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 내지 특별히 우대해야 할 이유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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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근거에 기반” 윤석열표 저출산 해법은
0.78명. 지난해 국내 평균 출산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자, 윤석열 정부가 팔을 걷었다. 일·가정 양립을 위해 육아기 재택근무제 도입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저출산 대응을 본격화한다. 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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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에 휠체어 공간 만든다… 장애인·고령자 접근성 보장
내년 1월 말부터 장애인과 고령자도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를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개선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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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인도네시아에 K-의료 전수한다
서울대병원이 미네소타 프로젝트 이래로 쌓아온 한국의 우수한 의료 기술과 노하우를 인도네시아에 전수한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24일 개최된 ‘2023 메디컬 코리아’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파트마와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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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회장들의 잇따른 귀환…코로나19 엔데믹 대응 ‘직구’ 승부
최근 제약바이오업계에선 눈에 띄는 지각변동이 있다. 대표 자리를 내려놓았던 회장이 다시 일선에 복귀하는 이례적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선 혁신적 경영 체제 전환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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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아토피환자 절반, 최소 1개 이상 건강 위험인자 보유”
국내 성인 아토피피부염 환자 2명 중 1명은 흡연, 심혈관계 질환 등 건강 위험인자를 최소 한 가지 이상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사노피 한국법인과 대한피부연구학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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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정권 타격 목적” 주호영 발언에 간호계 격분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간호법 제정안을 두고 ‘정권 타격 목적’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간호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간호협회 등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는 27일 논평을 내고 “주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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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서 ‘늑장 제출’ 제약바이오…상폐 위기 기업도 존재
26일 한국거래소는 상장사가 제출한 2022회계연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은 상장사는 코스피 4곳과 코스닥 16곳 등 모두 20곳이라고 밝혔다. 제약바이오 업체가 다수 포함돼 있다.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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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MZ에게 전하는 고군분투 제약 인생
최근 제약업계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와의 소통을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꾸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TV광고와 다를 바 없던 영상에서 벗어나 브이로그, 체험기, 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방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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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왕진가방’ 들기 어려운 이유 [의료, 집으로③]
방문진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김지영 집으로의원 간호부장이 넌지시 말했다. “원장님, 저 이번 달 월급 안 주셔도 돼요.” 김주형 집으로의원 원장이 “괜찮다”며 웃었다. 김 간호부장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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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현장 ‘사용자 중심’ 유용한 최신 의료기기 TOP5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의료기기 제품들이 다양하게 쏟아지는 요즘, 어떤 제품들이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을까. 쿠키뉴스는 ‘사용자 중심’ 유용한 의료기기를 살펴보기 위해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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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결핵 후진국’… 정부, 환자 ‘절반’으로 줄인다
한국의 결핵환자 발생률이 26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가 ‘결핵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팔을 걷었다. 질병관리청은 10만명당 40명이 감염되는 결핵 발생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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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 홈케어 의료기기 시대 온다[가봤더니]
최근 코로나19 확산 시기를 거치면서 의료기기 산업이 ‘사용자 중심’ 제품 개발에 더 집중하고 있다. 대형 전시회에서도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제품, 즉 가정용 의료기기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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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간호법 두고 충돌… “尹 공약” vs “이재명 방탄”
간호사의 업무 범위 규정, 처우 개선 등 내용이 담긴 ‘간호법’이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되자, 여야가 격돌했다. 야당은 간호법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만큼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