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간학회 “감염성 간염 관리법, 전폭 지지”
대한간학회가 최근 발의된 ‘감염성 간염 관리에 관한 법률’을 국가 간염 관리 체계의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간염의 예방과 진단, 치료, 연구를 국가 차원에서 통합 관리할 법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간학회는 5일 “보건의료 전문가 단체로서 해당 법안을 전폭 지지한다”며 “바이러스 간염 퇴치를 위한 국가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대한 정책적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에서 간암으로 1만432명, 간 질환으로 7787명이 사망했다. 간암은 70세 이하 ...
[인사]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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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엔데믹 코 앞… 치료제 개발 못 놓는 신풍제약 왜?
신풍제약이 숱한 우려 속에서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지속되고 있으니 치료제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에서다. 일각에서는 투자가 컸던 만큼 실패에 대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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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미래 위해 필요”… 치위생사·치과기공사, 지지 선언
대한치과위생사협회와 대한치과기공사협회가 간호법 제정에 찬성한다는 뜻을 밝혔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연숙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황윤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과 주희중 대한치과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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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1명 당뇨병’ 시대… 자기관리 교육 절실
당뇨병은 완치가 불가능해 평생 관리해야 한다. 약을 꾸준히 먹어야 하고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를 오랫동안 봐온 의사들은 환자 스스로 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질 높은 교육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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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마스크, 괜히 눈치 보여”…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첫날
“이 정도일 줄 몰랐어요. 마스크 해제 됐으니 많이 안 쓸 줄 알았는데 대부분 쓰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저도 괜히 눈치 보여서 가방에 넣어놨던 마스크를 착용했어요.” 20일 오전 8시께 경의중앙선 용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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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1군 발암물질?”…모르는 국민 10명 중 7명
“술이 1군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담배’가 1군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은 88.5%에 달했지만, ‘술’이 1군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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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마스크 해제…면역저하자 백신 접종 필요한 때”
정부가 오늘부터(20일)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한다. 일상 속 1차 감염 예방책이었던 마스크가 점차 사라지면서 암환자 등 면역저하자의 백신 접종 중요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 한창섭 코로나19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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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되려고 재판하는 사회… “비극 끝내자”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는 여러모로 힘들다. 밤낮 없이 괴롭히는 통증과 끝 모를 싸움을 해야 한다. 와중에 고통을 몰라주는 세상의 시선도 견뎌내야 한다. 그 탓에 몸의 병이 마음으로 번지기 일쑤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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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나가기도 힘든데… “그 정도면 괜찮아”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는 여러모로 힘들다. 밤낮 없이 괴롭히는 통증과 끝 모를 싸움을 해야 한다. 와중에 고통을 몰라주는 세상의 시선도 견뎌내야 한다. 그 탓에 몸의 병이 마음으로 번지기 일쑤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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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매일 진통제를 먹습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는 여러모로 힘들다. 밤낮 없이 괴롭히는 통증과 끝 모를 싸움을 해야 한다. 와중에 고통을 몰라주는 세상의 시선도 견뎌내야 한다. 그 탓에 몸의 병이 마음으로 번지기 일쑤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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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의사 덜미… “셀프처방 금지해야”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에게 프로포폴을 처방한 의사가 스스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것으로 확인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마약류 관리에 구멍이 뚫리지 않도록 의사들의 셀프 처방을 금지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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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학회, 병원마다 다른 ‘색전술’ 통일시킨다
대한간암학회가 간암 치료의 우선순위로 고려되는 ‘경동맥화학색전술(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TACE)’의 가이드라인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학회는 17일 코엑스 그랜드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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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 이상 건보료 체납자, 출국금지 추진한다
5000만원 이상의 고액 건강보험료 체납자에 대해 출국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강훈식 의원은 건강보험료를 납부할 능력이 있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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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않는 ‘제로슈거’ 열풍… 시럽형 감기약도 무설탕?
설탕이 아닌 대체감미료를 넣은 ‘제로슈거(Zero sugar)’ 음식이 열풍이다. 술, 과자, 아이스크림 등 제로 제품이 없는 것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제로슈거 열풍은 맛은 맛대로, 건강은 건강대로 지키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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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체형 아닌 질병”…인식부터 바뀌어야
전 세계 성인 6억5000만명이 앓고 있는 ‘비만’. 비만의 확장세는 코로나19 로 인한 생활의 변화를 맞이해 그 정점에 다다랐다. 한때 서양 국가 대비 매우 적은 비만 유병률을 자랑하던 우리나라 역시 급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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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비장애인’ 임명… “관행 무시” 장애인 단체 반발
장애인 단체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임명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에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20년 만에 관행를 깨고 ‘비장애인’을 임명했기 때문이다.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하 포럼)은 16일 성명서를 내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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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에 뿔난 의사들… 민주당사 앞 “총선 심판” 엄포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된 ‘간호법 제정안’과 ‘의사면허취소법’에 대한 의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의사들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를 했다며 2024년 총선에서 따져 묻겠다고 경고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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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으면 8cm 커요”…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불법광고 226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 키 성장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 등을 담은 온라인 불법·부당 광고 226건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과 누리 소통망(SNS)에서 ‘어린이 키 성장’, ‘아이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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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료기기 기업 라이프시맨틱스, 건기식 사업 전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라이프시맨틱스가 자회사 뉴트라시맨틱스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 자리에는 헬스밸런스 부사장 출신의 이병주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고려대학교에서 생물공학과 식품공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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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을 시술, 가격 보고 고르는 게 문제될까?
비급여 진료비를 의료광고에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를 두고 의료소비자와 의료계가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은 한 눈에 병원별 가격 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환영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