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릴리 “마운자로 다이어트 사칭 홍보 사기 주의”
한국릴리가 다이어트 목적의 제품 홍보 등을 위해 회사를 사칭하는 사기 행위가 잇따르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릴리는 최근 자사를 사칭한 제3자가 온라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다이어트 목적의 제품을 홍보하고 금전 거래를 유도하거나, 제품 사용에 대한 경제적 이익 제공 등 허위 정보를 유포한 사례를 파악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릴리는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를 개발한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의 한국 ...

루닛, ‘몰타 유방암 검진’ 수주…“유럽 국가검진 9개국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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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샴푸 5개 성분 사용금지…우리집 제품 안전할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o-아미노페놀 등 성분 5종을 염색제·염색샴푸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지정했다. 해당 원료들은 지난해부터 독성 우려가 높다고 고시된 성분으로 기존 화장품에서는 이미 배제돼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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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 ‘간호법’ 물어보니…“국회 제정 필요”
전 세계적 관심을 모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챗GPT가 “대한민국에는 간호법이 필요하며 국회에서 제정돼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대한간호협회는 21일 챗GPT에 대한민국 간호법 필요성과 제정 여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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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복지부 2차관 “제약바이오 산업, 글로벌 6위 도약 지원”
제약·바이오 산업계가 글로벌 시장 개척에 보다 진취적으로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보건복지부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효령로에 있는 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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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연료비 지원금 15만원으로 인상…동절기 한정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긴급복지지원 연료비를 오는 22일부터 월 11만 원에서 월 15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함이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주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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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국산의료기기’ 활용 교육센터 개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스마트 시뮬레이션센터가 국산 의료기기 트레이닝을 첫 개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 시뮬레이션센터는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 사업 중 하나다. 이는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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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의료학회 발족… 초대 이사장에 박건우 교수
대한재택의료학회가 오는 4월 공식 출범한다. 대한재택의료 준비위원회는 지난 17일 고려대의료원 청담 고영캠퍼스 10층 대회의실에서 발기인 모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함께 진행된 창립이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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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많아도 못 간다”…노숙인 진료시설 지정 제도 ‘사각지대’
“병원은 무슨 병원. 이렇게 살다 죽는 거지. 정부 제도를 받을 수 있는 노숙자가 몇 명이나 될 것 같아. 죽기 직전에 가는 게 병원이야.” 지난 17일 오전 서울역 앞. 머리가 희끗한 50대 노숙자가 기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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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 안정”… 中 입국자 방역규제 종료 가닥
방역당국이 이달 내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전후 검사 등 남은 방역조치를 해제할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국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원회가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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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뒤집힌 녹지병원… 영리병원 논란 끝낼까
영리병원 설립 논란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제주도가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에 ‘내국인 진료 제한’ 조건을 내건 것이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오면서다. 이번 판결을 시작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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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제품 폐기·손해배상’ 판결 집행정지 신청 인용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와의 민사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신청한 집행정지가 인용됐다. 17일 대웅제약은 지난 15일 제출한 민사 1심 판결의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2민사부가 항소심 판결 선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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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한미·대웅, 코로나 속 실적 고공행진
지난해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 GC녹십자 등 주요 제약사들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종근당, 녹십자,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 매출 상위 제약사 4곳의 총 매출(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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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줄고 낙상사고 늘고… 손상사망 하루 72만명
2020년 한 해 동안 하루 평균 72명이 사고·재해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추락·낙상사고 비율이 늘고, 교통사고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은 16일 소방청·한국산업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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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 지난해 매출 1조131억… 영업익 38.6% 감소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131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14.9%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8.6% 감소한 378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55.4%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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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임상기관 현장점검 강화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올해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기관 점검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기관의 자체 임상시험심사위원회(이하, IRB) 승인을 거쳐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수행한 실적이 2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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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공석 ‘서울대병원장’… 최종후보 2파전 압축
역대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던 제19대 서울대병원장 후보군이 2명으로 압축됐다. 서울대병원이사회는 병원장 후보자 11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 결과 김영태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와 김병관 소화기내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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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연금, 세대 갈등 ‘불행배틀’ 멈춰야”
청년들이 연금 개혁과 관련해 젊은 세대와 노후 세대 간의 ‘불행배틀’을 멈춰야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숫자정책을 벗어나 다양한 시민 목소리가 반영된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보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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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 오리지널 누르고 유럽 평정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유럽에서 오리지널의 제품을 누르고 시장을 정복했다. 15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램시마는 지난해 3분기 기준 유럽에서 5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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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의약품 온라인 판매 자율관리 안내서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식품·의약품등의 온라인 자율관리 가이드라인(부당광고·불법유통)을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식품·의약품등의 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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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400억 배상 판결에 불성실공시법인 예고… 수모 연속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와의 법정공방에서 패배한 이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아 곤욕을 치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웅제약에 대해 공시불이행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