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2026년 2월1일자로 조직개편에 따른 임원 및 부서장 전보 인사를 단행한다. ◇ 임원 인사(*본부 명칭 변경) ▲ 기획경영본부 이사 박병춘 ▲ 재생에너지기반본부(CIO) 이사 한영배 ▲ 에너지효율본부 이사 김성완 ▲ 기후행동본부 이사 신부남 ◇ 부서장 인사 ▲감사처장 양주열 ▲기획조정처장 박성우 ▲인재경영처장 박영호 ▲안전운영지원처장 박선준 ▲ESG경영처장 한종현 ▲재생정책처장 김강원 ▲태양광기획처장 김성훈 ▲태양광산업처장 이해용 ▲풍력총괄처장 김익표 ▲RPS사업처장 박강훈 ▲재생지...

병원·장비 달라도 정확도 유지…PET 기반 림프종 AI 진단 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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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 달군 ‘비대면진료’…법제화 문턱서 문제 노출
법제화 문턱에 놓인 비대면진료가 국정감사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정부의 강력한 법제화 의지와 달리 의료계·국회에선 산적한 문제들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10월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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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복지 예산 후퇴” vs “文 치매책임제, 사탕발림”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와 문재인 정부의 복지 정책이 도마 위에 올랐다. 야당은 윤 정부의 사회복지 예산 증가율이 역대 최저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여당은 문 정부의 ‘치매 국가 책임제&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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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질병청 국감 ‘백신·비대면진료·마약’ 도마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국정감사를 통해 보건복지 분야 난제들을 점검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관련 사안들이 줄지어 등장했다. 특히 야당 의원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해자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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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사회보장시스템 사전 준비 미흡… 이달 내 수습”
김영섭 LG CNS 대표이사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오류에 대해 고개를 숙이며 이달 내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참석해 “개통 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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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 인체용 약이?… 약사법 위반 정황 수백건
동물병원의 의약품 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부 약국과 동물병원에서 약사법 위반 의혹이 강력히 의심된다고 밝혔다. 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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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책 없는 장기기증 체계… 뇌사자 기증 활성화 필요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장기기증 체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기증을 기다리는 환자들은 물론이고, 기증 의사가 있는 이들에 대한 지원 및 추적관리 제도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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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불법 장기매매 5년간 2653건
최근 온라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불법 장기매매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불법 장기매매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수사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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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앱 부작용...여드름약 3억 ‘짜냈다’
전문 여드름약인 이소티논을 비대면 진료로 부당청구한 금액이 3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진료앱이 ‘약 쇼핑’을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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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 빠진 복지위 국감, 일양약품 정조준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장에 제약계 수장들이 모습을 드러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당초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에게 호명된 인물은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와 김태영 종근당홀딩스·경보제약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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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수단이라더니”…일부 의원 비대면진료율 99.87%
비대면진료를 강력 반대하고 있는 의료계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일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비대면 진료가 전체 진료 100건 중 99건을 차지했다. 6일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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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마약류 셀프처방?…4년간 10만건
의사와 환자의 이름과 나이가 같아서 셀프처방으로 의심되는 의료용 마약류 처방전이 10만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의 마약류 상습 투약 등 오남용 사례가 반복되고 있어 셀프처방 실태에 대해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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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무산되니 강원도?…“좀비처럼 살아온 영리병원”
영리병원 설립 논란 불씨가 다시 살아났다. 제주도에 이어 이번에는 강원도다. 강원도에 영리병원을 세울 수 있는 근거를 담은 법안이 발의됐다. 노동, 시민단체는 영리병원 단 한 곳도 들어설 수 없다며 극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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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서 막힌 간호법… 벌써 4개월째
간호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벌써 4개월째다. 이를 두고 법사위가 과도한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미 소관 상임위원회가 법안 검토를 마쳤는데도 불구하고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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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尹정부 ‘공공의료 강화’ 약속 거짓말이냐”
코로나19 대응에 핵심 역할을 맡았던 국립중앙의료원이 내년도 112명의 인력 증원을 요청했지만, 보건복지부는 되레 간호인력 28명을 감축하는 계획안을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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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누시바’ 영국 출시…유럽 공략 본격화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누시바(국내 제품명 나보타)’를 파트너사 에볼루스를 통해 영국에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미국에 이어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 규모 2위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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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개선제 1위 ‘기넥신’, 누적 매출 5000억 돌파
은행잎추출물 혈액순환·인지기능 개선제 ‘기넥신’이 누적 매출 5000억원을 돌파했다. 국내에서 개발한 천연물의약품 혈액순환개선제가 누적매출 5000억원을 기록한 것은 기넥신이 처음이다. SK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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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수집 개인정보 16배 증가…관리점수 간신히 ‘보통’
질병관리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으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가 2년 사이에 16배 증가했다. 반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진단한 개인정보 관리수준은 다른 공공기관에 비해 낮은 것으로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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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자급률 하락세… 원료 60% 수입 의존
국내 의약품 공급의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우려가 나왔다. 완제 및 원료 의약품 자급률을 높여,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5일 최영희 국민의힘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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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니나 가만 있어라”… 복지위 국감도 막말 난무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가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의 막말로 중단됐다. 5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강 의원이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너나 가만히 있으라’는 발언을 해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