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마약류 오남용 선별한다…식약처, 통합감시체계 구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감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을 조기에 탐지하고 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처방·유통·행정 정보를 통합 분석하는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2026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을 6일 발표했다. 식약처는 2026년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보고된 마약류 취급 데이터에 보건복지부의 의사면허·행정처분 정보, 법무부의 출입국 정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정보 등을 연계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

‘마른 당뇨’가 더 위험…저체중 2형 당뇨병 사망률 최대 3.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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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8일 만에 3000명대... 거리두기 연장 여부 31일 발표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5명으로 확인됐다. 지난 11월30일(3032명) 이후 28일 만에 3000명대로 감소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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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월별 주의사항 익혀 건강한 한 해 보내기 [건강나침반]
글·손기영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 화두는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의 전쟁’이다. 지난해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마비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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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사, 송도에 9000평 규모 R&D센터 준공 예정
SK바이오사이언스가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대규모 연구개발 센터 준공을 추진한다. 27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인천 송도동 인천테크노파크 확대조성 단지인 7공구 Sr14구역에 3만413.8㎡(9216여평) 부지를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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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1000만원 이상 체납자 1만9000명 육박
내지 않은 건강보험료가 1000만원 이상인 사람이 2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체납자의 인적사항을 12월28일(화)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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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사용 시 ‘이것’ 주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7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국내 긴급사용승인을 했다. 이날 결정으로 우리나라에도 집에서 환자 스스로 복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도입이 공식화됐다. 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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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긴급승인…언제, 누구한테 쓰나?
니르마트렐비르 2정, 리토나비르 1정씩 동시 복용 ‘코로나19 백신’과 다른 기준으로 피해보상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 승인을 27일 결정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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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위중·사망 없지만… 우세종 가능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오미크론형 변이의 국내 확산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오미크론형이 우세종이 될 가능성을 고려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처음으로 오미크론형 확진자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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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치료제 '팍스로비드' 긴급사용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국 화이자(Pfizer)사(社)가 개발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수입하는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승인을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 확진자 수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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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보험료 내년부터 ‘비대면 납부’만 가능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내년 1월3일부터 지사 민원실 창구에서 4대 보험료를 직접 수납하지 않고, 인터넷 등 비대면 납부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4대 보험료 신용카드 납부는 자동이체,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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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환자 1078명·사망 55명…"1월말, 먹는 치료제 투여"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일주일 넘게 시행되고 있지만 위중증 환자수는 연일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78명으로 일주일간 1000명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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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신규 허가품목 검정기준 명문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가출하승인 의약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지정, 승인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7일 행정예고하고 내년 1월 17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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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 있다면 '멘톨·캄파' 성분 파스 사용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근육통, 타박상 등에 사용하는 의약품 또는 의약외품인 파스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올바른 구매요령, 사용방법, 주의사항 등 안전정보를 27일 제공했다. 파스는 환부의 통증을 완화하고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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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건강생활, 최종 승자는?… 건강온(ON) 도전기③
<편집자주> 안 건강한 건강생활팀 기자들이 팀 이름값을 하기 위해 건강관리 여정을 시작합니다. 노상우, 유수인, 한성주 기자는 서울시 시민 건강관리 사업 ‘건강온(ON)’에 참여해 8개월 동안 식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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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 20일 후 전원·전실… “외국 사례·전문가 검토 거쳤다”
정부가 중증병상 입원환자 중 20일이 지나서도 입원해 있는 환자에게 전원·전실 명령을 내린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당국은 외국 사례와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서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진의 소명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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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먹는 치료제, 1월 말 국내 도입 위해 협의 중”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감염증-19(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를 당초 내년 2월에 도입하고자 했지만, 방역상황을 고려해 1월 말 국내 도입이 가능하도록 글로벌 제약사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재영 중앙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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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뒤 3~4시간이면 오미크론 확인 가능해진다
방역당국과 민간 업체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을 단시간에 판별할 유전자증폭(PCR) 시약 개발을 마쳤다. 기존에는 코로나19 확진 이후 오미크론 확정까지 유전체 분석으로 3~5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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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 정체 국면… “거리두기 연장, 내주 상황 보고 판단”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이 정체 국면에 들어갔다고 판단했지만, 지난 18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의 연장 또는 종료 여부는 다음 주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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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기회 늘리려면 헌혈의집 운영시간 늘려야”
다회 헌혈에 나선 이들이 혈액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헌혈의집·헌혈카페 운영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팬데믹과 저출산·고령화 등 문제가 겹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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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먹는약 나온다는데… 화이자·머크 다른 점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사용을 허가하는 국가가 하나 둘씩 생기고 있다. 영국의 경우 지난달 세계 최초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긴급사용을 승인한 바 있다. 영국이 사용을 허가한 제품은 MSD(미국명 머크앤드컴...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