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보건의료 수장들, 한국서 모인다…‘HIROs 2025’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전 세계 보건의료 연구기관장 협의체인 ‘HIROs’(Heads of International Research Organizations) 2025년 회의를 이달 16~1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HIROs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영국 의학연구위원회(MRC), 웰컴트러스트 재단,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AMED) 등 21개국 34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협의체로, 한국은 2015년부터 유일한 회원국으로 참여 중이다. 이번 회의에는 17개국 21개 기관의 수장들이 방한해 글로벌 바이오헬스 연구개발(R&D)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핵심 의제로는 △글로벌...

건보공단, 신규 장기요양기관 운영 컨설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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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화되는 전문약사, 기존 자격자는 어떻게 될까?
한성주 기자 =전문약사 자격 유지 방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민간에서 운영된 전문약사제도가 법제화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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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 주사 '레코벨프리필드펜' 급여…94만원→19만원
유수인 기자 = 과배란 유도 주사제 ‘레코벨프리필드펜’ 등 3개 의약품에 대한 급여가 신설되면서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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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보료율 2.89인상…직장인 月보험료 3399원 ↑
유수인 기자 =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은 2.89%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2020년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에 대해 보고 받았다. 이번 건강보험료율 조정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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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안 한 전공의 ‘고발’ 직전
의대 교수들 ‘의대생’ 보호 나서대전협, 예고됐던 고발장 접수 시간에 성명서 발표 “신뢰 깨졌다…진정성 있는 대화해라” 촉구 유수인 기자 = 정부가 병원으로 돌아가지 않은 전공의들에 대한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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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공의 휴진율 68.8%… 전임의 28.1% 휴진
노상우 기자 =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등 보건의료정책에 반발하며 전공의들이 무기한 휴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7일 전공의들의 휴진율이 68.8%를 기록했다. 24일부터 휴진에 나선 전임의(임상강사)의 휴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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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대학 의대 학장들 “의대 정원확대·공공의대 설립 원점 재검토 필요”
노상우 기자 =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소속 전국 40개 의대학장·원장들이 “정부는 의대정원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추진을 즉각 중지하고 의료계와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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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예정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수도권·광주전남 지역 취소
노상우 기자 =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이 29일 진행될 제 32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전국 17개 시·도 115개 시험장에서 시행예정이었지만, 서울·경기·인천·전남·광주지역의 시험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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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간접흡연도 감염 우려… 숨 내뿜을 때 코로나 바이러스 많이 배출”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간접흡연으로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가 전파될 수 있으므로 코로나19 확산기에는 흡연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충북 오송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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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정부 탄압 굴하지 않겠다… 업무개시명령 중단하라”
노상우 기자 = 지난 21일부터 업무를 중단하고 있는 전공의들이 “정부의 탄압에 굴하지 않겠다. 업무개시명령을 중단하라”고 밝혔다. 전공의들의 단체인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7일 “지난 7일과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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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의들 “의대 정원확대 등 반대 사직서 제출… 의료계 목소리 반영 안 돼”
노상우 기자 = 전국 79개 병원 전임의들이 정부의 의대 정원확대 등에 반대하며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전임의를 비롯한 전국 79개 병원 전임의들은 27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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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국민의 생명과 안전 위해 법적 조치 취할 수밖에 없어”
노상우 기자 = 26일부터 의료계 파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7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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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논의보다 2단계 완벽 이행이 더 중요”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는 논의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뤄지고 있는 거리두기를 더 확실하고 완벽하게 이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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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종교시설서 많은 인원 장기간 마스크 미흡 착용 사례 있어”
노상우 기자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안전신문고에 26일 하루 신고된 주요사례를 살펴보면, 아직도 종교시설에서 많은 인원이 장기간 마스크를 미흡하게 착용한 사례가 있었고, 심지어 공동으로 숙식하면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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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누적 확진자 959명… 서울도심집회 관련 273명으로 늘어
노상우 기자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이 확인돼 누적확진자가 959명으로 늘었다. 서울 도심 집회 관련 확진자는 273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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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의대 교수들 “의사 파업·의대생 동맹휴업 근본 원인, 정부의 독선과 아집”
노상우 기자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일동이 “젊은 의사들의 파업과 의대생의 동맹휴업의 근본적인 원인은 의료 정책에 대한 정부의 독선과 아집에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아주대학교 의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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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준수만으로 부족
3단계 격상 포함 모든 가능성 고려”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의 감염 확산으로 인해 3단계 격상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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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공의·전임의 사직서 제출도 집단행위… 처벌받을 수 있어”
노상우 기자 = 정부가 26일 수도권 내 수련병원의 전공의·전임의를 대상으로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것과 관련해 27일 업무개시명령 거부, 사직서 제출 모두 불응 시에 따른 조치는 동일하게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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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서울 도심 집회 감염 전국 확산… 참석자 진단검사 받아 달라”
노상우 기자 = 사랑제일교회와 8·15 서울 도심 집회에서의 집단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집회에 참석했거나 사랑제일교회에 방문한 이들은 신속하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27일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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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휴진한 전공의 미복귀 시 고발조치”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지난 26일 수도권 전공의·전임의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것과 관련해 27일 미복귀한 전공의들에 대해 고발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