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40년 지기’ 정호영 두둔한 이재태 교수, 보건의료연구원장 임명
이재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핵의학과 교수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에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의료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보건의료 산업 발전에 대한 식견을 갖춘 신임 원장이 보건의료기술의 성장과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태 신임 원장은 경상북도 안동의료원 공공의료본부장, 복지부 선도형특성화연구사업단장,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대한핵의학회 회장, 대구광역시의사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과거 정호영 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18만명 환자 정보 유출”… 16개 종합병원에 과태료 부과

-
어린이병원비 100만원상한제, 도입불가?
“죽음의 경계에 선 아이가 부디 살아남기만을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돈으로라도 내 아이를 살릴 수만 있다면 하는 간절함에 치료에 매달리는 이들이 지금도 주변에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치료로 ...
-
연대보증인 없다고 입원 시 진료거부는 위법 행위
공정위 2014년 병원표준약관 개정에도 병원들 관행적으로 작성 요구 #남편의 뇌혈관 검사를 위해 입원하려는데 병원 측에서 본인 소유 집이 없다면 집 가진 사람 연대보증을 세우라고 요구함. 병원에 돈 빌리러 간...
-
보건당국 “중국 여행,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주의” 당부
중국 남서부 윈난성에서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중국 여행 시 AI 인체감염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와 윈난성에서 AI 인체감...
-
안전상비약 품목조정 갈등…논의중 약사회 임원 자해소동
안전상비약의 지정심의를 놓고 자해소동이 일어나는 등 갈등이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열린 제5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에서 대한약사회 임원의 자해소동이 있었다. 이에 대해 대한약사회는 “회의가 ...
-
아이들 안받는 강남 성형외과, 치료 받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 서울 강남 신사동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 아이가 놀다 넘어지면서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어린아이이고, 상처가 얼굴에 나서 흉이 질까 걱정에 급하게 근처 성형외과로 아이를 데려갔다. 하지만 처음 갔던 성형...
-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논란…김광수 의원, “안전성이 최우선 기준 돼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당 간사로 활동 중인 김광수 국회의원(전북 전주시 갑)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편의점 약품확대와 관련해 “무엇보다도 안전성이 최우선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
-
식약처, 선형 가돌리늄 조영제 안전성서한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뇌신경·척추 등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 사용되는 선형 가돌리늄 조영제에 대해 유럽 집행위원회(EC)가 해당성분이 뇌에 잔류할 수 있어 시판허가를 중지한다고 발표(11.23)함에 따라 국내 의약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에 안전성 서한을 배포한다고 밝...
-
무자격자가 의사 대신 깁스·부목 등 의료행위
# A정형외과 의원의 경우, 입원환자의 부목, 깁스, 석고제거 등의 처치를 의사대신 사무장이 실시하고 공단에 560만원을 부당하게 청구했다. 신고인에게는 121만원의 포상금 지급이 결정됐다. # B요양병원은 실제로 ...
-
건보공단 이사장 퇴임,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장 교체 본격화
성상철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퇴임하며 연말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장 교체가 얼마나 이뤄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보건복지부 관련 주요 기관장들 절반은 임기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
-
김상곤 부총리, “일부 의료계의 비인권적 행위 대응“
정부가 대학병원 등에서 전공의 폭행사건,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장기자랑 강요 등 의료환경에서의 비인권적인 행위에 적극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
-
응급실 출입 보호자, 환자당 1명으로 제한…3일부터 적용
오는 3일부터 의료기관의 응급실 출입이 가능한 보호자 수가 환자당 1명으로 제한된다. 다만 개별적인 환자 상황을 고려해 예외적인 경우에는 2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응급실 과밀화 완화 및 응급환자 진료 대기...
-
C형간염 집단발생 '서울현대의원', 항체양성률 일반보다 7.7배 높아
지난해 3월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의심기관으로 신고된 후 C형간염 환자가 집단 발생했던 서울시 동작구 서울현대의원(현재 폐원)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조사 결과 C형간염 항체양성자가 335명이었고...
-
심사평가원-건보공단, JLN 국제컨퍼런스 공동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이하 건보공단)은 세계은행, KDI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와 공동으로 12월4일(월)부터 8일(금)까지 서울 롯데호텔, 원주 건보공단 및 심사평가원에서 JLN 회원 15개국의 보건부, 보건의료 유관기관, 세계...
-
보건당국 전국에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보건당국이 1일자로 전국에 독감(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령했다. 질병관리본부는 47주(11월19일~2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유행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12월1일 인풀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
-
‘환자 중심 보건의료 거버넌스 구축 위한 지능정보기술 활용전략’ 모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심사평가연구소 설립 10주년을 맞아 12월1일(금) 서울 엘타워(양재동 소재) 매리골드홀에서 ‘환자 중심 보건의료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지능정보기술 활용전략’을 주제로 심평포럼을 개최한다. 심사평가연구소는 보건의료 정책의 ...
-
[2017 미래의학포럼] 공·사 보험, 관계 재정립은 ‘필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으로 인한 민간실손의료보험의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문재인 정부는 보장성 강화로 인한 민간보험의 반사이익을 국민에게 돌리기 위해 실손보험료 인하방안 등을 마련하겠다는 ...
-
[2017 미래의학포럼] 빅데이터, 개인정보 보호의 양면성으로 기대와 우려 상존
4차 산업혁명의 한축은 빅데이터이다. 특히 보건의료체계에서 빅데이터는 정책방향을 정하고, 질병에 대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11월30일 여의도 국민일보에서 열린 2017 미래의학포럼에서 건강보험심...
-
[2017 미래의학포럼] 비급여의 급여화, 미래위한 유일한 선택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일명 ‘문재인 케어’와 그 핵심인 비급여의 전면적 급여화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사회적ㆍ환경적 변화, 높은 고령화율과 낮은 출산율로 인한 인구절벽시기의 도래를 돌파하기 위한 ...
-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1823품목 공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2017년도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1823품목(243개 제약사)을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생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