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부, 치매안심병원 4곳 추가 지정…민간 병원 첫 포함
보건복지부는 치매환자 전문 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 병동에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을 갖추고, 치매 치료·관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경과 전문의 등 의사인력과 전담 간호인력을 배치하고 있는 기관이다. 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공립요양병원 11개소를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했으며, 이번에 4개소(서산의료원·홍성의료원·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전주시립요양병원)를 추가 지정했다. ...
![밤에 아이 아프다면, 비대면진료 받을 수 있나요? [Q&A]](/data/kuk/image/2023/06/30/kuk202306300287.222x170.0.jpg)
밤에 아이 아프다면, 비대면진료 받을 수 있나요?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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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남 권역외상센터 선정 공모…80억 상당 시설·장비 지원
정부가 중증외상환자에게 365일 24시간 치료를 제공하는 외상전용 전문치료센터인 경남권역 ‘권역외상센터’를 지정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경남권역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사업 공모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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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오송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가치 실현 공동 선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은 세종·오송 지역의 4개 공공기관과 공동협력을 통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동협력에 나선 4개의 공공기관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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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환자분류체계 논문화 시범사업 첫 성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평원)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공동 수행한 ‘정신건강의학과 환자 입원의료비에 있어 한국형 진단명기준 환자군 분류체계의 의미와 한계’연구 결과를 2017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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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제도, 독일·스웨덴 어릴때부터 취지에서 문제점까지 교육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제도가 정작 의무교과 과정에서는 소개가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청소년 제도 인지도 조사(’16년)에 이은 후속 조치로 해외 주요 선진국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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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협회, 몽골 정부와 결핵퇴치 가속화를 위한 사업연장 협약
대한결핵협회(회장 경만호)는 현대차정몽구재단(이사장 유영학), 씨젠(대표이사 천종윤), 씨젠의료재단(이사장 천종기), 엘앤케이바이오메드(회장 강국진)와 함께 지난 4일 한국-몽골 상호협력을 통한 울란바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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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있는 50세 이상 ‘레지오넬라증’ 주의
올 여름 ‘레지오넬라증’ 신고건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당뇨와 암, 만성폐질환 등 50세 이상 만성질환자들에서 주로 발생하는 만큼 고위험군의 경우 건강관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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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의-약계 성분명처방 갈등, '위해서'라는 국민은 어디
성분명 처방 논란이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세계약사연맹(FIP) 2017 서울총회에서 ‘대체조제와 성분명 처방(Generic Substitution and INN Prescription)’을 주제로 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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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문재인 케어 보이콧 지속
의료계 내에서 문재인 정부의 보장성 강화 계획에 대한 우려감이 팽배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의료계와 정부 간 무너진 신뢰를 회복해야한다는 취지다. 추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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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자 145만 세대
건강보험료(지역) 6개월 이상 장기 체납자가 210만 세대에 이르고 있으며, 이 중에서 69.2%에 이르는 145만 세대가 월 보험료 5만원 이하의 생계형 체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 소득 500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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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검출 등 불량 영유아 이유식·간식 제조업체 적발
대형마트와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영유아용 이유식과 간식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또 일부 업체는 인터넷 판매를 목적으로 표시가 없는 영유아식을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7월1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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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4년 뒤 자산 3분의 1은 부채…연평균 8.8% 증가 전망
건강보험재정이 보험료 부과제도 개선 및 보장성 강화로 자산은 감소하고, 부채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보험급여비의 안정적 지급을 위해 누적준비금 사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산은 감소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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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본부장 “과학적인 질병관리 위해 전문성 확대가 최우선 과제”
“과학적인 질병관리 정책을 만들겠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질본은 과학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질병 관리하는 전문 조직이다. 감염병 등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전문적 우위와 리더십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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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 않는 ‘노인 결핵’…질병관리본부, 내년부터 검진 확대
“노인 결핵은 아직도 심각하다. 환자가 많아 어디선가는 (결핵균에) 노출되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내년부터 노인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확대해 결핵률 감소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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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독증 혈액검사 건강보험 50% 적용
조기진통, 분만 관련 출혈과 함께 3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분류된 임신중독증 진단비용이 절반으로 줄어든다.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리처드 유)은 지난 1일부터 임신중독증의 예측과 진단을 위해 사용되는 sFl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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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비가열 햄·소시지 E형간염 바이러스 음성…판매중단 해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국내에서 유통 중인 비가열 햄·소시지에 대한 수거 검사 결과 E형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최근 유럽에서 햄·소비지에 의한 E형간염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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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서 만나는 ‘질병 예방 정보’…질병관리본부·카카오, MOU체결
질병관리본부는 카카오와 질병예방 정보에 대한 건강한 소통 활성화를 위해 5일 상호 정보공유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모바일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와 함께 국민들에게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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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광주지원, 병·의원 현지확인 업무 개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김형호, 이하 광주지원)은 병·의원 현지확인 방식을 바꿔 ’서면확인‘과 병행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지확인은 병·의원에서 신고한 의료자원(인력·시설·장비) 현황을 의료현장을 방문해서 실제 모습을 점검·확인하는 제도이다. 이번 의료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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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무면허의료 조장?
한방물리요법에 대한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를 두고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일 한의원 등 한방요양기관에서 이뤄지는 한방물리치료요법에 대한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를 신설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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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대정부 ‘협상’에서 ‘투쟁’으로 전환되나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놓고 의료계 내부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16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현재 의사협회는 보장성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