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과 의사 씨 마르나… “전공 원하는 의대생 없어”
“동기, 선후배들과 어느 과에 지원할 건지 얘기를 자주 해요. 영상의학과, 마취과, 안과, 피부과처럼 편하고 금전적 메리트가 있는 과를 지원하겠다는 의대생이 굉장히 많습니다. 또 정형외과나 성형외과처럼 힘들지만 금전적 보상이 있거나 개원 시 메리트가 있는 과를 지원하겠다는 학생도 많아요. 그러나 소아과를 지원하겠다고 하는 학생은 아직까지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한림대 의대에 재학 중인 최다은씨가 7일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실 주최, 쿠키뉴스 주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소아 필수 의료체계 강화...

보건산업진흥원, 비대면진료 근거 만든다…제도화 속도 높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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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해야”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보건복지위원회)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민건강관리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민건강관리에 관한 법률안’은 보건복지부장관이 기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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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제협력 강화로 의약품 분야 본격적인 수출기반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올해 의약품 규제 선진국 모임인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하고, 멕시코·페루 등 중남미 국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우리나라 의약품이 해외로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는 우리나라 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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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위법행위 1039건…재정비리‧노인학대 감독 강화
전국 요양기관서 부당청구 158억원…노인학대 연간 270건 발생 장기요양기관에서 재정비리 및 노인학대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운영‧감독 체계 개편에 나설 방침이다. 26일 보건복지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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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 심신상태 변화가 없는 경우 갱신조사 생략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심신의 기능 및 상태 호전이 쉽지 않은 고령의 수급자가 반복적인 갱신조사를 받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갱신절차를 개선해 2017년 1월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해 12월 장기요양보험 만족도 조사 결과, 수급자 불편 1위는 ‘잦은 갱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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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술 마시는 ‘혼술’ 늘어나…음주 경험자 3명중 2명은 혼술
식약처, 2016년 하반기 주류 소비·섭취 조사 결과 혼자서 술 마시는 ‘혼술족’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우리나라 국민들이 혼자서 술을 마시는 ‘혼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음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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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진흥원 '헬스케어미래관', 의료산업화 홍보장될까 걱정"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헬스케어 미래관’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서자 대한의사협회가 우려섞인 입장을 전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는 지난 22일 의료-ICT 융합서비스 체험 등을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홍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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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대구시, 외국의료인력 통합연수 K-Medical센터 건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대구광역시와 26일 대구시청에서 K-Medical 외국의료인력 통합연수센터(이하 K-Medical센터)의 성공적 건립·운영 및 유기적인 업무협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진흥원과 대구시는 이번 체결을 계기로 현재 조성중인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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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합병을 견제할 ‘합병유지청구권’ 신설 추진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경기 안양 만안구)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같은 불공정한 합병을 사전에 견제할 수 있는 수단으로 ‘합병유지청구권’을 신설하는 상법 개정안(이하 삼성물산 재발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삼성물산 재발 방지법’은 현행 상법이 대주주가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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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질병부담 큰 질환은 당뇨와 요통
고려대 윤석준 교수팀 “운동부족·비만·서구화된 생활습관으로 젊은 층 요통 질병부담 증가” 건강보험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한국인의 질병부담을 연구한 결과 당뇨와 요통이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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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영상회의 도입 후 10개월간 출장경비 약 5억원 절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 후 10개월간 140회 이상의 영상회의를 개최해 약 5억원의 출장경비를 절감했다고 밝혔다.심사평가원은 공공기관 이전정책에 따라 2015년 11월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뒤, 원주와 서울사무소로 이원화된 본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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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등 8개 협업기관, ‘정부3.0 일하는 방식 혁신 성과공유회’
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기관별로 추진했던‘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를 상호 발표 및 토의해 성과를 확산·전파하는 공유의 장을 열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 이하 축산물인증원)을 비롯해 8개 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 관계자들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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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2016년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실시
국민연금공단(이사장 문형표)은 지난 22일 공단 본부에서 ‘2016년도 경영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2016년도 추진사업 중 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경영효율성 제고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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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전력자 명단조회 가능해져…최대 10년간 취업 제한
앞으로는 노인학대 관련 범죄전력 조회가 가능하고, 범죄전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 최대 10년 동안 노인기관 취업이 제한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29일 개정 공포된 ‘노인복지법’의 노인학대 관련 범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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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겨울방학 겨냥한 불법 의료광고 엄정 대처
보건복지부 및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의료광고가 집중되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한 불법 의료광고의 성행을 막기 위해, 내년 1월부터 한 달 동안 인터넷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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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705곳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 발표
보건복지부는 지난 25일 2016년도 전국 705개소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대상기관은 노인돌봄종합서비스(이하 노인돌봄) 409개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서비스(이하 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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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조민규] 의약단체 ‘성분명처방’ 놓고 국민 도외시한 민낯 드러내
대통령 비선진료 의혹, 특검의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압수수색 등으로 보건의료계가 어수선한 상황이다.이러한 와중에 의사와 약사 단체가 오랜 기간 입장 차이를 보이며 논란을 빚어온 ‘성분명 처방’으로 다시 마찰을 빚고 있다. 특히 다툼을 하며 상대직역의 치부를 지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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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직원과 함께하는 송년 단체헌혈 행사 실시
보건복지부는 대한적십자사와 오늘(23일) 세종청사에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송년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3번째로 진행된 이날 복지부 헌혈 행사는 헌혈에 동참한 국민들에 대한 감사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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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성분명 처방 의무화' 안돼
의약품의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 하자는 주장에 대한의사협회가 반발했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20일 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국민인식조사 결과 53.6%가 성분명 처방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했다고 밝히며 ‘성분명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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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영유아검진 정상 실시…“지정취소 기관 모두 철회”
복지부, 소청과와 협의체 구성해 제도개선 검토 예정 최근 소아과들의 집단 검진거부 사태로 논란이 됐던 영유아건강검진이 내년에 정상적으로 실시된다.23일 보건복지부는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이하 소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