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휴직 얻었지만...“아빠들의 맘카페 없나요”
남성들은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로 인해 여전히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 설령 육아휴직을 쓰더라도 양육 이해도가 부족해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상황이다. 10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저출생·인구절벽대응 국회포럼 연속 정책 토론회에서는 ‘남성의 돌봄확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남성의 육아휴직 동향과 문제점, 향후 개선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발제를 맡은 황정미 서울대 여성연구소 객원연구원은 육아휴직을 경험했던 남성 4명과 여성 12명에 대한 심...

만성신부전증 인공신장투석환자 의료비 부담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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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감] 미국 금지약품 '돔페리돈’…산모에 사용해도 모니터링 못해
미국에서는 금지된 위장약 성분인 ‘돔페리돈’이 국내에서는 8만여 건 가까이 처방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미 2004년 미국 FTA는 돔페리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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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감] '원료의약품 약제비 부당취득 의혹' 한국유나이티드 강덕영 대표 국감 증인 출석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가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했다. 또한 유나이티드제약을 고발한 최승조 씨도 참고인으로 함께 나섰다.한국유나이티드 제약이 원료의약품 약제비를 부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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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감] 화장품 부작용 모니터링, 제조업체 자발성 기대는 문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화장품 부작용 모니터링 결과, 반기별 20건 이상 이상반응을 보고한 품목으로 ‘피지오겔’과 ‘세타필’ 제품이 가장 많이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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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장관, 학대 피해아동 보호현장 방문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잇따른 아동학대 사건 발생에 따라, 학대 피해아동 등 보호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늘 7일 학대 피해아동 쉼터 등을 방문했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가정으로부터 분리 보호 필요한 학대 피해 아동을 보호하며, 숙식을 제공하고 집중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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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감] 건기식법 위반 5년간 381건…17회 적발 업체도 ‘정상영업 중’
건강기능식품법 위반으로 17번이나 적발된 업체가 여전히 정상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어 처벌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서울 도봉갑, 더불어민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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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감] 건강기능식품 ‘질병치료 및 의약품오인’ 허위·과대광고 많아
건강기능식품 광고가 꾸준하게 증가하며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적발건수가 늘어나고 음에도 불구하고 식품의약품안처가 광고 사전심의에서 자율심의로 전환하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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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서울 지하철 9호선과 임산부배려 캠페인 실시
보건복지부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대중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오늘 7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과 합동으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복지부 인구정책실장과 지하철 9호선 사장(피터 룬덴벨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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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불법조제 주장, 안철수 의원실 묵살?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한창인 가운데 국회 정문 앞에 “국민의당과 안철수 의원 불법조제 롯데 ‘처음처럼’ 소주 비리 확인하고도”라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사건은 소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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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담배’ 청산가리 등 유해물질 대거 검출
국내에서 판매량이 높은 5개 담배의 연기를 분석한 결과, 치사량 수준의 청산가리 등 유해물질이 대거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5일 진행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김순례 의원은 국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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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장관, 난임지원 대책 모색 위한 간담회 개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 6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에서 난임지원 사업을 점검하고 보완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여성 5명과 난임시술의사, 난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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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감] 국내 초미세먼지, 임신 중 태아에게도 악영향
국내 초미세먼지가 임신 중 태아에 악영향을 끼쳐 기형아 출산, 동맥경화, 알츠하이머 등 중증질환 유발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새누리당 김순례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내 초미세먼지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과 관련해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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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콜레라 대책반 종료…‘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8월 22일부터 운영하던 콜레라 비상 대책반 운영을 오늘 6일부로 종료하고,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질본과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경상남도는 지난 5일 오후 콜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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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해지는 고위험 음주…청소년 음주대책 시급
최근 술 취한 여성이 길 한복판에서 흉기를 휘두르고, 술에 취한 택시 승객은 운전사를 폭행하는 등 음주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과도한 음주는 알코올성 행동장애와 알코올성 간질환을 유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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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규의 건강백과]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
정부에서는 암환자의 치료부담을 줄여주고자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암환자를 대상으로 정부가 암으로 인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2년 만 15세 이하 소아 백혈병 환자 지원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만 18세 미만 소아 암환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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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부작용, 위장관계 장애 가장 많아
올 상반기 의약품 부작용으로 가장 많은 것은 ‘위장관계 장애’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집계에 따르면 2015년 하반기와 2016년 상반기에 접수된 부작용 보고는 총 764개 약국에서 1만5304건이었다. 올해 상반기만 보면 약국에서 센터를 통해 보고한 의약품 부작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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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감도 정부기관장은 “검토 중” 무의미한 답변만
20대 국회 첫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는 새누리당의 불참으로 반쪽 국감으로 시작됐지만 우려와 달리 여야 논쟁이 없어 정부 정책에 대한 집중 질의가 가능했다는 긍정적 평가도 받았다. 반면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국감은 “검토 중이다.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답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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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백신 부작용 가장 많아…최근 5년 예방접종 부작용 1268건
최근 5년간 예방접종에 따른 부작용(이상반응)이 1268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상반응을 신고자 중 26명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현황’ 자료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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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불안해요” 지진 트라우마,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최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는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나 전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문제는 그 이후도 400여차례 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해 경주뿐만 아니라 그 일대의 주변 지역 사람들까지 지진 공포에 휩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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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 미숙아 지원 확대…아쉬운 점은 없나
지난달 21일 보건복지부는 제1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열고 ‘미숙아·신생아 진료 보장 강화 및 분만인프라 지원을 위한 수가 개선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개선안에는 미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