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유행 이후 만성질환·정신건강 지표 ‘악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만성질환과 정신건강에 대한 지표가 악화됐다. 당뇨, 고혈압, 우울감 등 진단 및 경험률이 소폭 높아졌다. 질병관리청은 매년 수행하고 있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이후 만성질환 관련 질환 및 정신건강 관련 지표가 다소 악화돼, 건강지표 및 격차 개선을 위한 지속적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고혈압 및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인자의 진단 경험률이 다소 증가했으며, 지역 간 격차(255...

내일부터 입국 1일차 PCR 검사 의무 해제

-
보건산업진흥원, 한방 의료기관 맞춤형 해외환자유치사업 컨설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오는 4월30일(토)까지 ‘2016년 상반기 한의약 해외환자유치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한방 의료기관을 모집한다. 한의약 해외환자유치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방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
-
식약처,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에 관한 민원해설서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다중진단제품의 동등품목 비교표 작성 요령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에 관한 민원해설서’를 개정?발간했다고 밝혔다. ‘다중진단제품’을 한 번 시험으로 여러 가지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
-
2015년 제네릭의약품 심사보고서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제네릭의약품 심사현황과 주요 보완사항을 담은 ‘2015년 제네릭의약품 심사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보고서는 최근 의약품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제네릭 의약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15년 제네릭의...
-
"한의사 여중생 성추행 사건 ‘무죄’ 판결, 환자단체 "엄벌 처해야""
‘수기치료’ 명목으로 여중생을 성추행한 한의사가 무죄 판결을 선고받자, 환자단체와 시민들이 탄원서를 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수기치료’라는 명목으로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2심 재판을 받는...
-
정부, 보건의 날 맞아 당뇨병 예방 위해 “단맛 줄이기” 시동
WHO가 지정한 보건의 날을 맞아 정부가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식습관 개선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오는 7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4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WHO 세계보건의 날 주제인 ‘당뇨...
-
정진엽 장관, 차바이오컴플렉스서 첨단재생의료 위한 지원의지 밝혀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오늘 6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를 방문해 국내 줄기세포·재생의료 분야의 아시아 허브 도약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의지를 밝혔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재생의료시장의 세계적인 성장세 속에 아시아 지역의 빠른 시장규모 확대가 주목받고 있어 기업, 학...
-
아동바른양치실천 공모전…4월6일부터 5월1일까지 접수
...
-
심평원, 권역별 치료재료 등재업무 현지 상담·교육 실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치료재료 제조·수입 및 판매업체의 건강보험 급여여부 결정신청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4월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현장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광주·대구·부산·수원 등 5개 권역별로 나누어 실시하며, 담당자가 업체별로 궁금한 점을 미리 신...
-
건보공단, 깨끗한 거리 만들기 수변공원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4일 건이강이봉사단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거리 만들기 수변공원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수변공원) 환경보호 캠페인은 원주혁신도시 두물수변공원 일대에 산재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거리 만들기 위해 실시됐으며, 건보공단 임직...
-
‘당뇨병’ 40대부터 급격히 증가…합병증 예방 중요
40대부터 당뇨병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2015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당뇨병’을 주진단명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꾸준히 증가해 2...
-
한-멕시코, 의약품 GMP 상호인정 양해각서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박근혜 대통령 멕시코 방문을 계기로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회(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재)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GMP) 분야 상호인정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
-
건강 100세 시대의 새로운 위협 ‘심부전’…80세 이상 10명 중 1명 발병
최근 건강 100세 시대라는 말이 유행인데 이를 위협하는 질환으로 ‘심부전’이 떠오르고 있다. 심부전은 심장이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심장질환의 종착역’이라고 불릴 만큼 고혈압, 당뇨 등 심장에 영향을 주는 질환들에서 ...
-
보건복지부, 7일까지 우수 자활상품 전시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중앙자활센터는 오늘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에 걸쳐 정부세종청사 10동 보건복지부(3층)에서 우수 자활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활생산품이란 저소득층이 자활사업에 참여해 생산한 제품이다. 이를 생산·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
-
틀니·임플란트 건강보험 65세까지 확대된다
앞으로는 틀니·임플란트 건강보험 요양급여 적용 연령이 65세까지 확대된다. 이를 비롯해 보건복지부는 결핵 진료비 본인부담 면제, 제왕절개 분만시 본인부담 인하, 임신·출산 진료비 추가 지원 등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오는 7월 1일부터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정부는 관련 ...
-
식약처,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사전예방 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대구·경북지역 의료기기 판매 및 임대업체를 대상으로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사전예방’ 교육을 오는 4월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는 2013년 707건, 2014년 615건, 2015년 670건이 적발됐다. 이번 교육은 의료기기 판매업체 등이 ...
-
제4기 의약품안전지킴이 모집…온라인 불법판매 모니터링 및 위해성 홍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온라인에서 불법 유통되는 의약품의 위험성을 적극 알리기 위해 ‘의약품안전지킴이’ 1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지킴이는 식약처가 인터넷 유통 제품에 대한 불법성 국민 인식 제고 및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
-
식약처, 수요자 중심 맞춤형 의약품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민간 중심의 정보서비스 개발·경쟁을 촉진해 의약품정보서비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의약품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4월 ‘공공기관은 개인·기업 또는 단체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중복...
-
의료기관·유치업체·여행사 한자리에…진흥원, 의료관광 상품개발 비즈미팅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의료서비스 상품 개발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비즈니스 미팅은 우리나라 의료관광 시장의 확대를 위해 국내 의료기관·유치업체·여행사 3자가 기관별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의료와 관...
-
의사협회, 의사 10년 취업제한 아청법 위헌결정에 ‘환영’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최근 헌법재판소가 아동과 성인을 구분하지 않고 가벼운 성범죄로 벌금형만 받아도 10년 동안 취업을 제한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아청법)이 헌법에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