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역당국 “코로나 재유행, 거리두기 없이 안정적 대응” 자평
방역당국이 BA.5 우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재유행을 안정적으로 대응했다고 자평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방역·의료 역량을 중심으로 대응해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22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일률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첫 번째 유행임에도 방역·의료 역량으로 대응해 안정적으로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재도입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뒤 우려가 따라붙었으나, 좋은 결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백 청장은 “정부는 기구축된 방역&...

의약품 이상사례 167만건…백신 1위·소염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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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료인 면허관리제도 강화 발표…각 의료계 입장은?
다나의원의 C형간염 집단감염 사태 등 의료인의 비윤리적 행위 문제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의료인의 자질문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월말부터 2개월여에 걸쳐 의료인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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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치료의 폭이 넓어진다…항암제 임상 큰 폭 증가
암환자의 치료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5년 임상시험 승인현황을 보면 항암제의 승인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을 효능군별로 보면 △항암제 255건 △심혈관계76건 △중추신경계 46건 △내분비계 42건 등의 순이었다. 항암제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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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첨단 바이오 의약품 글로벌 기술라이센싱 전략세미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16(BIO KOREA 2016)에서 ‘첨단 바이오 의약품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4월1일(금)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성장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시장트렌드와 기술 이전·라이센싱,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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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제10기 ‘건강과 의료 고위자 과정’ 개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보건의료 전문가 육성과정으로 제10기 ‘건강과 의료 고위자 과정’을 4월1일부터 7월15일까지 14주 동안 매주 금요일 저녁 공단 서울지역본부(서울 영등포구 소재), 일산병원(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과 의료 고위자 과정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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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CTD) 확대시행에 따른 질의응답집 발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자료 작성에 대해 제약업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질의응답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국제공통기술문서(CTD, Common Technical Document)은 국제의약품규제조회(ICH)에서 의약품 허가신청에 필요한 자료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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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불면증 환자에 암 보험금 지급 거절…왜?
만기 환급형 암보험 상품에 가입한 신수희 씨는 얼마 전 보험사로부터 가입시 본인의 정신병력을 숨겼다는 이유로 보험금 환급을 해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신씨는 황당했다. 보험사 측이 밝힌 신씨의 정신병력은 ‘수면장애’였다. 신씨는 대형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경미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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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휴진에 대한 공정위 과징금 부과 패소는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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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뇌전증 치료비에 부모 ‘막막’…의료진 관심 호소
레녹스 가스토 증후군이라는 발작 장애 몽골 환아를 치료 중인 고대안암병원 의료진이 몽골 환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호소했다. 몽골 여아 준베르는 생후 4개월부터 원인 모를 발작 증세를 일으켰다. 자국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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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의원 집단휴진 "피해 없었다"…의사협회, 과징금 처분취소송 승소"
2014년 원격의료와 의료기관 영리자회사 설립 반대 등을 이유로 총파업을 외치며 하루 집단 휴진에 들어간 의사협회에 과징금 처분은 과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제7행정부(재판장 황병하) 대한의사협회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납부명령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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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산업 신성장동력 확보위해 국가신인도 향상 도모
"식약처, 올해 의약품 분야 선진국 모임 ICH 정회원 가입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분야 국가 신인도를 높여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의약품 개발·허가 및 전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 모임인 ‘국제 의약품 규제조화 위원회(ICH)’에 올해 12월까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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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서 ‘메르스’ 증가추세…보건당국, 감염주의 당부
보건당국이 메르스 감염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17일 질병관리본부는 사우디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중동지역 방문자들에게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 등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중동호흡기질환 환자는 사우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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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인플루엔자, 여전히 유행기준 초과 상태…주의해야”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4주째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아직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의를 거듭 당부했다. 지난 17일 질본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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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경기도-성남시 대법원제소건 원고소송참가 결정
보건복지부는 경기도가 성남시의회를 피고로 대법원에 제소한 성남시 무상복지사업 예산안 의결 무효확인의 訴 사건에 행정소송법 제17조에 따라 원고소송보조참가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월 18일 사회보장기본법상 복지부와의 사전협의결과에 따르지 않고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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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 운영절차 마련…의료기기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 제도,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기록 자료 제출 의무화 등에 관한 기준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12월 의료기기법이 개정됨에 따라 시행에 필요한 세부 기준과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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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사의 독점권한 폐해 주장
대한한의사협회는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정신병원 강제입원’ 문제와 관련해 이는 의사들에게만 부여된 독점적인 권한이 낳은 폐해이며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의 교차검증 등 역할강화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내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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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허가초과 약제 안전사용을 위한 불승인 사례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허가초과 약제 비급여 사용승인 현황 및 불승인 사례에 대해 17일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및 요양기관업무포털을 통해 공개했다. 국민건강보험법에 의거해 약제는 식약처의 허가 또는 신고범위 내에서 사용토록 규정되어 있으나, 대체 가능한 약제가 없는 경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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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성명은 감정과 비논리의 분출에 불과
대한의사협회는 17일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사용에 제동이 걸린 한의협이 마치 이성을 잃은 듯 수준과 격이 떨어지는 행태를 보여주고 있어 실망스럽다고 주장했다. 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사용과 의료일원화를 연계해야 한다고 밝힌 데 대해 한의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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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환자 85%는 조기에 수술…3명 중 2명은 유방보존술 시행
"국립중앙의료원·인제대백병원, 유방암 적정성평가 지표 미충족으로 제외 유방암 환자의 85% 정도가 1~2기로 비교적 조기에 수술을 시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은 ‘유방암 치료 등에 관한 적정성 평가’ 결과를 국민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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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차관, ‘KIMES 2016’에서 국산의료기기 첨단산업화 방안 모색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은 오늘 ‘제32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6)’를 찾았다. ‘KIMES 2016’은 오늘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4일 동안 열리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