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모더나社 오미크론 대응 백신 사전검토 착수
모더나가 자사 코로나19 백신 ‘모더나스파이크박스2주’의 비임상·임상시험 결과자료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사전검토를 해달라고 20일 신청했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 자료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모더나스파이크박스2주’는 초기 코로나 바이러스(우한주)와 변이바이러스(오미크론주, BA.1)에 항원을 발현하는 mRNA 다가백신이다. 기존 백신을 기초접종한 후 추가접종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백신은 유럽 등에서 사전검토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제출된 자료 등을 신속하고 면밀하...

‘한 방에 20억’ 근위축증치료제 졸겐스마, 내달부터 건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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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제도, 주민등록 활용한 행정 우수사례로 주목 받아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가 주민등록을 활용한 행정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웨쎄 쉐아 샌포드(Wesseh, Chea Sanford) 라이베리아 인구통계 차관보를 비롯한 주민등록체계 도입을 검토 중인 10개 국가의 행정부처 주요인사 30여명이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방문했다. 방문단의 이번 방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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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밥퍼나눔운동’으로 어려운 이웃 돕는다
동아쏘시오그룹이 무료급식 봉사활동인 ‘밥퍼나눔운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동아쏘시오그룹은 10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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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오는 11일까지 모스크바 국제보건박람회 참가해 홍보활동 벌여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약 55조원의 의료서비스 시장인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국의료 우수성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진흥원은 ‘Smart Care, Visit Medical Korea 2015'라는 주제로 한 국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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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련 의료법 개정안 국회통과에 간호계 ‘긍정’ 이상 평가
간호계 지난 9일 의료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국회를 통과한 간호관련 의료법 일부 개정안은 △간호사 업무 규정 개정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간의 업무 정립 △간호보조인력에 대한 간호사의 지도권 부여 △간호조무사 양성기관 명확화 및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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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저출산·고령화 대비 ‘브릿지 플랜 202’ 수립
‘아빠의 달’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신혼부부 위한 뉴스테이 2017년까지 6만호 확충 정부가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전사회적 노력을 본격화한다. 정부는 10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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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등 3개 제약사 리베이트로 '경고'받아
리베이트 약제 급여 정지`제외 제도 시행 후 첫 행정처분 보건복지부는 리베이트를 제공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안국약품, 종근당 등 3개 제약사에 대해 경고처분을 내렸다. 복지부는 의약품 리베이트 행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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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에이즈·결핵·말라리아 퇴치 세계기금 확대해야”
"리설츠코리아, ‘글로벌 펀드 기부금 열배 늘려야 하는 10가지 이유’ 발표 대한민국이 에이즈·결핵·말라리아 퇴치 세계기금 조성을 위한 기부금을 현재의 10배로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제시민단체 리설츠의 한국지부 리설츠 코리아(RESULT Korea, 대표 김선경)는 10일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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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결핵, 약만으로 치료 어려워…영양불량에 독성 감당 못해
"탈북자 백씨 “병원 의사들도 결핵감염, 병원가기 피하기도” 밝혀 “북한에서 제대로 결핵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영양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2013년 탈북한 백씨는 10일 리설츠코리아 주최로 열린 세계의료 보장의 날 행사에 참석해 북한에서도 결핵 치료는 무료로 받을 수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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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다보스·인천국제성모병원은 상해진단서 비싼 곳
" 상해진단서 비용 최대 2.5배 차이…329개 의료기관 평균 비용 11만4508원 국내 대형병원의 상해진단서 비용이 싼 곳은 8만원, 비싼 곳은 20만원으로 그 격차가 최대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해진단서는 누군가에 의해 상해를 당했을 때, 법적 증거자료로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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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병협, 실손의료보험 의료기관 청구대행 ‘우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이하 의·병협)는 최근 금융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실손의료보험 의료기관 청구대행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 금융위훤회는 최근 보건복지부를 포함한 제6차 개인의료보험 정책협의회를 열고 실손의료보험 보험금 청구 편의성을 증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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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조기경보와 학교급식정보 연계…식중독 환자 전년대비 30% 감소
정부가 정부3.0 정신에 입각해 식중독 확산방지를 위한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 운영, 빅데이타를 활용한 식중독 사전예측 서비스 등 정부3.0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기관이 합동으로 학부모와 학교 급식관계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정부3.0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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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심의회 운영규정 개정 무효…국토부 개정 승인 근거 법령 잘못 적용
"병협·한의사협, 심의회 및 국토부에 운영규정 개정 철회 요구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와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는 최근 ‘자동차진료수가분쟁심의회(이하 심의회)’가 개정한 운영규정을 절차상의 하자를 이유로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국토부의 승인 역시 관련 법령을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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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서 작성 가이드라인 발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서 작성에 대한 민원설명회’를 10일 서울지방식약청 대강당(서울시 양천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마련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서 작성 가이드라인 및 체외동반진단기기 허가?심사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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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iN 매거진, 국제비즈니스 대상 마케팅 부분 ‘은상’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건강iN 매거진」이 2015 국제비즈니스 대상(IBA)에서 마케팅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 비즈니스대상(IBA,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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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기금은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해야
"건강증진개발원, 국민건강증진기금 발전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 개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최근 ‘국민건강증진기금 정책 발전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설치 20주년이 된 국민건강증진기금은 건강증진 및 보건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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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집단폐렴, 방선균 흔한 세균 아냐…실험실 관리소홀 영향 미쳐
건국대학교 집단 폐렴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방선균이 흔하게 발생하는 균이 아니며, 해당 실험실의 관리소홀이 영향을 미쳤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지난 8일 보건복지부는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호흡기질환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해 이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조사결과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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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조기경보·학교급식정보 통해 작년 대비 식중독환자 30% 감소
작년에 비해 올해 식중독 환자수가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중독 확산방지를 위한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 운영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식중독 사전예측 서비스 등을 통해 이같은 성과를 보였다고 9일 밝혔다.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은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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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학생들 실험실서 공부하면서 음식 먹고…실험실 환경 위험 키워
건국대학교 집단폐렴과 관련해 당시 학생들이 실험실 규정을 위반한 점들이 있어 사태를 더욱 악화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8일 보건당국은 건국대 호흡기질환 역학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질병 추정원인 중 하나로 실험실 학생들의 실험실 규정위반을 꼽았다. 이번 역학조사에 참여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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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집단폐렴 원인 ‘방선균’ 일반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균 아냐
건국대학교 집단 폐렴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방선균’이 일반인에게서 흔하게 발생하는 균이 아니라는 의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지난 10월부터 논란을 빚고 있는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호흡기질환 관련 역학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복지부는 조사결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