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과학기술자상에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사진)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2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승훈 교수는 뇌경색 흰쥐모델에서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보이는 뇌경색 치료제 후보물질 세리아 나노입자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과 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주관연구책임자로 폴리에틸렌글리콜을 코팅한 3nm 크기의 세리아 나노입자를 합성하고 이 입자의 항산화 효과를 뇌경색이 유도된 흰쥐에서 규명한 바 있다. 공인된 치료제로는 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