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웅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영국피부과학회지’ 편집자 임명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윤상웅 교수(사진)가 한국인 최초로 피부과학 4대 학술지로 꼽히는 ‘영국피부과학회지(BJD,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의 편집자(Section editor)에 최근 임명됐다. 윤상웅 교수는 피부 생체공학기법을 이용한 여드름, 건선 및 정상 피부생리 연구 등으로 다수의 SCI(E)급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그 동안의 연구 활동을 통해 떠오르는 젊은 피부과학자로 인정받아 한국인 최초로 편집자에 임명돼는 영예를 안았다. 영국피부과학회지(BJD)는 피부과학 임상 및 기초 분야에서 매우 영향력이 높은 세계적 학술지로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