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병원 왕희정 교수, 넥사바 치료효율성 제고 연구 실시
아주대병원 외과 왕희정 교수(사진)가 제출한 연구과제가 보건복지부의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의 인간유전체 이행연구분야 ‘간암 표적항암제 치료효율성 제고를 위한 동반진단기술 개발 및 실용화’ 과제로 선정됐다.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의 임상이행 연구는 임상현장에서 핵심 문제에 대해 과학적 탁월성을 바탕으로 도출한 유전체 연구 성과물을 이용해, 맞춤의료를 실제 임상현장으로 진입시키는 사업이다. 왕희정 교수 연구팀은 이번 과제 선정으로 앞으로 4년 동안 2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게 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