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126명… 국내발생 36명 감소

코로나19 확진 126명… 국내발생 36명 감소

기사승인 2020-09-18 09:37:53 업데이트 2020-09-18 15:06:41
서울 성북구 보건소 앞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박태현 기자

[쿠키뉴스] 한성주 기자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6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109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전날 145명보다 36명 감소했다. 그러나 지난 16일(105명)부터 사흘째 100명대에 머물고 있다. 

이날 국내발생 사례는 지역별로 ▲서울 46명 ▲부산 1명 ▲대구 2명 ▲인천 4명 ▲대전 2명 ▲경기 32명 ▲충북 3명 ▲충남 3명 ▲전북 7명 ▲경북 5명 ▲경남 3명 ▲제주 1명 등이다.

해외유입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4명 ▲방글라데시 1명 ▲필리핀 1명 ▲키르기스스탄 1명 ▲인도네시아 1명 ▲네팔 1명 ▲미국 4명 ▲캐나다 1명 ▲네덜란드 1명 ▲이탈리아 1명 ▲터키 1명 등이다. 이 가운데 12명은 외국인이다.

이날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총 377명(치명률 1.65%)으로 집계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국내 확진자 2635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50명으로, 전날보다 10명 줄었다. 

이날까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2만2783명이다.
castleowner@kukinews.com
한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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