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이야기] 악티늄 알파핵종 표적치료, 난치암 치료 새 선택지 제시](/data/kuk/image/2026/02/01/kuk20260201000090.222x170.0.jpg)
[의료진 이야기] 악티늄 알파핵종 표적치료, 난치암 치료 새 선택지 제시
신경내분비종양과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은 진단과 치료 모두에서 의료진과 환자에게 큰 부담이 되는 대표적인 난치성 암이다. 신경내분비종양은 초기에 진단될 경우 치료 성적이 우수하지만, 전이가 동반된 경우 치료가 쉽지 않고,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역시 기존 호르몬·항암 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며 병이 계속 진행되는 특성을 보인다. 기존 치료로 충분한 반응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 접근이 절실한 실정이다. 난치암 치료의 돌파구로 핵의학 분야에서 주목받는 것이 악티늄(Ac-225) 알파핵종 표...

미혼남녀 결혼 의향 2년 연속 상승…결혼 인식은 ‘유지’보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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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6년 연속 무상증자… 1주당 0.05주
종근당이 보통주식 1주당 0.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8일 회사는 이같은 내용을 공시하고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1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25일이라고 밝혔다. 무상증자는 주주친화 정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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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건강지킴이 ‘보건진료소’가 흔들린다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보건진료소’ 일부가 정부의 무관심으로 인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 지역 의료공백을 메우고자 만들어졌지만 진료를 보는 전문 인력이 부족해 기능이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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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수 증원’ 없이 필수의료 살리기 나선 정부
정부가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팔을 걷는다. 의료계와 합심해 ‘필수의료 지원강화 대책’ 최종안을 내놨다. 고위험·고난도 수술과 분만·소아 치료 등 필수의료 분야에 공공정책수가를 도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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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이사장 “국민연금 보험료율 이대로면 지속 불가”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지금의 국민연금 보험료율로는 연금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만들어졌다”면서 연금개혁 방향성에 대해 “세대 간 형평성이 어느 때 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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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동물·바이오분야 글로벌 진단기업될 것”
“사람과 동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한 글로벌 토탈 진단 솔루션 기업이 되겠다.” 바이오 컨텐츠·동물진단 글로벌 선도기업 바이오노트(대표이사 조병기)가 8일 여의도 CCMM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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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쇼핑’ 칼 빼든 정부…본인 부담률 90% 적용
정부가 국민건강보험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칼을 빼 들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병의원을 365회 이상 방문한 사람은 2500여명에 달한다. 정부는 이를 의료기관을 과도하게 이용하는 ‘의료쇼핑’으로 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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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핀란드처럼…정부가 ‘청년 마음’ 살펴야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면 환자지, 뭐가 청춘이냐.” 한 대학교수가 낸 책이 뜨거운 논쟁거리였던 적이 있다. 그로부터 십 년이 훌쩍 넘었지만 우리사회가 청년의 아픔을 대하는 태도는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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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실내마스크 착용 자유?… 정부 ‘OK’ 신호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 시점이 내달로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정부는 실내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 논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제시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l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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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응급상황, 인공지능으로 신속 대처”
패혈증, 심정지 등 예기치 않게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의료기기가 국내 최초 등장했다. 7일 에이아이트릭스(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는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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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의료기기 수출, ‘진단’ 흐림 ‘치과’ 맑음
국내 의료기기 수출 흐름에 변화가 예고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큰 부흥을 일으켰던 진단기기가 완화 정책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체 의료기기 수출도 감소세로 돌아섰다. 반면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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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제’ 폐지 임박...내년 ‘건보료 폭탄’ 터지나
국민건강보험 재정에 국고지원을 하는 규정이 오는 31일 종료된다. 국회와 정부가 지원을 연장하거나 항구화하는 논의를 진행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 했다. 예정대로 지원이 끝나면 건강보험료 인상과 보장성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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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실내 마스크 의무착용, 내년 1월 해제 검토”
방역당국이 실내 마스크 의무해제 방침을 이달 내 최종 검토할 계획이다. 이르면 1월, 늦어도 3월에는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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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수출 11조원… 내년엔 13조원 넘길 것
우리나라 보건산업 수출 실적이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이후 백신 수출이 증가했다. 바이오시밀러 수출도 늘었다. 글로벌 시장 동향과 해외 주요 국가들의 의약품 정책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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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없애고 문서 전자화…제일파마홀딩스, ESG경영 첫발
제약기업 제일파마홀딩스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첫 발을 뗐다. 제일파마홀딩스(대표 한상철)는 사무실 내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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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찾은 대학 상담센터…“4개월 뒤 오세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면 환자지, 뭐가 청춘이냐.” 한 대학교수가 낸 책이 뜨거운 논쟁거리였던 적이 있다. 그로부터 십 년이 훌쩍 넘었지만 우리사회가 청년의 아픔을 대하는 태도는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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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조 투입해도 초저출생, 정부가 놓친 것은?
“오는 2070년 우리나라 인구는 3800만명까지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출생과 고령화 현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새로운 접근의 인구정책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인구 급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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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AI 업계, ‘RSNA 2022’서 두각
세계 최대 규모의 영상 학회 RSNA 2022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내놓으라하는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업계가 다수 참여하며 존재감을 내보인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11월27일부터 12월1일까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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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황제 펠레 투병 중인 대장암, 韓 2040 발병률 세계 1위
브라질이 2022 카타르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브라질은 6일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대한민국을 상대로 4-1로 승리를 거뒀다. 브라질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뒤 ‘축구 황제’ 펠레(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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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간호법’ 연내 통과…與 최연숙 캐스팅보트
간호법, 의사면허취소법 등 의료계 화두인 법안이 올해 안에 통과될지 관심이 모인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정기국회 회기 마지막날인 9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을 심사한다. 이번 회의에서 법안을 본회의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