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트럼프 의약품 관세 인상, 美 공장으로 사업에 영향 없어”
셀트리온이 미국의 관세 재인상과 관련해 “현지 제품 생산·판매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현지에서의 대응 체계를 갖춰 어떤 관세 정책이 시행되더라도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없도록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시점별 맞춤형 대응 방안을 끝낸 상황”이라며 “미국 생산시설에서 현지 판매 제품이 생산되기까지 소요되는 기간 동안에는 이미 미국 현지에 입고된 2년치 공급 물량을 통해 관세 영향 없이 제품 판매가 이뤄...

삼성바이오에피스, ‘IBD 심포지엄’ 개최…“최적의 치료 옵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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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질없이” 국민연금 재정계산 추진단 발족
보건복지부는 21일 제5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을 본격 수행하기 위하여 관련 실무부서가 참여하는 ‘국민연금 재정계산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발족했다. 정부는 국민연금법령에 따라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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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립준비청년 5명 중 1명 반지하 거주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반지하 주택 거주자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5명 중 1명이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돼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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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가 백신, 누가·언제·왜 맞을까
동절기를 앞두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이 본격화한다. 지금까지는 이른바 ‘우한주’로 불리는 코로나19 초기주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개발된 백신이 활용됐지만, 이번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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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최후의 보루’ 실내 마스크도?…일상회복 잰걸음
정부가 일상회복 일환으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전히 푸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1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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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원정 진료 지난해 93만명 ‘사상최대’
지난해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환자 93만명이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있는 대형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에 비해 11.3%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규모다. 지방 환자의 수도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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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생계 어쩌나”… 정기급여 못 받은 취약층 ‘울상’
“매달 한부모 지원 급여가 정상적으로 지급됐는데, 갑자기 돈이 안 들어왔어요. 구청에 문의해보니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오류로 인해 미지급됐고, 언제 지급될지 모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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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학제 진료’ 증가세… 의사들 “‘비대면 협진’ 제도화 필요”
다학제 진료를 보는 의사들이 ‘원격 협진을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인력 수와 참여 과가 늘어남에 따라 효율적인 참여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21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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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2가백신 사전예약…고령층 먼저 접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변이를 타깃한 2가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먼저 면역저하자, 60대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이달 27일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백경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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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개흉 없이 심장 치료…‘마이트라클립 시술’ 성공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심장혈관센터 순환기내과 하트(Heart)팀이 고령의 승모판역류증 환자에서 마이트라클립(Mitraclip) 시술을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하트팀(고윤석·김성애·김현숙·홍지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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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부작용 5년간 8410건… 위해제품 회수율 43% 불과
건강기능식품 부작용이 최근 5년간 크게 증가했지만, 위해 판명을 받은 제품이 제대로 회수되지 않는 실정이다. 21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건강기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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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에이비프로와 이중항체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셀트리온이 20일 미국 바이오 기업 에이비프로와 HER2 양성 유방암 타깃의 이중항체 치료제 ‘ABP102’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셀트리온은 ABP102의 글로벌 공동 개발 및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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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활동 줄어들면 ‘치매’ 증상 악화 위험 높다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이다. 이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 Disease International, 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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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CCTV설치 1년 앞으로...국민 90% 찬성·의사 90% 반대
수술실 CCTV(폐쇄회로TV) 의무 설치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수술실 CCTV 설치 의무를 규정한 의료법 개정안은 지난해 8월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같은해 9월24일 공포됐다. 시행까지 2년 유예기간을 두면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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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0명 중 1명은 재감염…10%대 돌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이 처음으로 10%대에 들어섰다. 2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9월2주(11일~17일) 주간 확진자는 전주 대비 20.1% 감소한 38만3154명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약 5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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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의사 58% 늘어날 때 산부인과 12% 그쳐
지난 10년 동안 인구 1000명당 전문의 증가율을 살펴본 결과, 성형외과 전문의는 58% 증가한 반면 산부인과나 외과는 필수의료임에도 증가율이 성형외과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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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박기수 교수, 일본핵의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핵의학과 박기수 교수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62회 일본핵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내장지방의 염증 증가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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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미래의학 선도하겠다”… 비전 제시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함께 만드는 더 새로운 미래 100년’을 기치로 미래의학 분야 선도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을 밝혔다. 윤동섭 의료원장은 19일 연세대 백양누리 최영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l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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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만 정밀타격 ‘중입자치료’, 내년이면 국내에서도
국내 방사선 항암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할 전망이다. 그동안 해외 원정 치료만 가능했던 ‘중입자치료’가 국내 도입된다. 워낙 고가의 치료기인 만큼, 환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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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협상 타결 이어지는데…첫발도 못 뗀 서울성모병원
임금협상을 마무리한 병원들이 잇따르는데 서울성모병원은 노사 교섭 첫발도 떼지 못했다.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곳곳에는 “병원은 교섭에 응하라”는 문구가 지난 15일 붙었다. 전국보건의료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