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美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신임 CEO에 토드 윙지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셀트리온 생산시설이 문을 열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미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시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말 브랜치버그 시설 인수 완료 후 개최된 첫 번째 공식 행사로, 해당 시설이 글로벌 생산의 핵심 전초기지로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앤디 김 연방 뉴저지 상원의원, 토마스 킨 주니어 연방 뉴...

눈에 자라는 날개 모양의 익상편, 재발 줄이는 방법
![JP모건 헬스케어 집결하는 ‘K-바이오’…글로벌 투자 성과 거둘까 [JPMHC 톺아보기①]](/data/kuk/image/2026/01/05/kuk20260105000378.222x17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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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먹는 약’ 연내 승인해도 최소 한달 대기
전문가 “부작용 있겠지만…사망 줄일 것” 도입 전까지 ‘항체치료제’ 적극 사용해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도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방역상황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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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접종 순항… 방역패스 불만은 ‘여전’
정부가 12~17세 소아·청소년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적극 권고하면서 접종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다만, 청소년 방역패스에 대한 불만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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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강화 6일째… 오후 9시 확진자 전날보다 98명 감소
단계적 일상회복 중단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둔화하는 양상이다. 23일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파악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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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신약 30호 ‘케이캡’, 6400억원 규모 기술수출
HK이노엔이 미국 소화기의약품 전문 기업 세벨라(Sebela US)의 자회사 브레인트리 래버러토리스(Braintree Laboratories)에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을 약 6400억원(5억4000만달러) 규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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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국립대병원장들 만나 코로나 병상확보 논의
교육부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국립대병원장과 함께 국립대병원의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병상 추가확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3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간담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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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증가세 둔화…6일 방역 강화 영향”
단계적 일상회복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한층 둔화했다. 아직 완전한 감소세로 전환된 상황은 아니며,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가 감소하려면 일주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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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보건의료 연구개발에 1조4687억원 투입한다
정부가 내년 보건의료 연구개발(R&D) 사업에 1조4687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제5차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에서 ‘통합 시행계획’ 등을 통해 총 1조4687억원의 2022년도 보건의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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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연내 식약처 긴급승인 검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경구 투여 치료제가 이르면 내년 초 국내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김옥수 중앙방역대책본부 자원지원팀장은 “식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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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 2000만회분 구매…3차·청소년 접종 증가
정부가 내년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에 활용하기 위해 모더나와 백신 2000만회분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까지 정부는 내년도 예방접종에 필요한 mRNA백신 총 8000만회분을 구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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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방치하면 늘어나거나 터지는 풍선처럼 파열될 수도
몸에는 수많은 혈관이 존재한다. 혈액의 통로로서 심장을 중심으로 혈액의 순환을 돕는다. 특히, ‘동맥’은 산소와 영양분을 전신으로 운반하는데, 타 혈관에 비해 단단하면서도 두꺼우며 탄력성과 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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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환자 20일 재원 기준, 일괄·강제 아냐”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전담 중증병상 입원일을 20일로 제한하는 규정은 모든 환자에게 일괄적으로 강제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고 거듭 설명했다. 23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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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증병상 가동률 79.1% 소폭 완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병상 가동률이 소폭 완화됐다. 23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병상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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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로 장기실종아동 33명, 가족 상봉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지적장애가 있던 김모씨(40세)는 1993년(당시 11세) 자전거를 타러 나간 뒤 길을 잃어 실종됐다. “엄마와 형의 이름은 생각나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생각이 안 나서 돌아올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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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6919명… 백신 3차 접종률 26%
2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하루 신규 확진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환자는 6919명이다. 국내 발생은 6856명, 해외유입은 63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58만9978명이다. 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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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로 쓰는 ‘백신접종예외확인서’, 발급 기준은
정부가 지난 18일부터 방역수칙을 강화하면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만 18세 이상 국민은 일행과 함께 식당·카페를 이용할 수 없다. 다만, 미접종자라도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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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치과 진료 문턱 낮춘다
장애인의 치과 진료 접근성이 확대된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는 22일 회의를 통해 장애인 치과 진료 수가 개선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건정심 의결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내년 2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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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효과 '오미크론'에 달렸나…유행 예측 어려워
방역당국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유지될 경우 내년 1월 말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700명대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계절요인이나 오미크론 변이 영향이 크게 반영되지 않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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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화이자 코로나19 알약 긴급승인…국내도 검토 착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2일(현지시간)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FDA는 이날 성명을 통해 화이자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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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앞둔 김용익 “건보료 더 내고, 병원비 부담 줄여야”
퇴임을 앞둔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이 “우리나라는 건강보험료를 좀 더 내고 큰 병에 걸렸을 때 본인부담을 적게 하는 방식을 택해야 한다”고 애정 어린 조언을 내놨다. 김 이사장의 임기는 ...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