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더나 코로나19 2가 백신 국내 긴급사용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모더나코리아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오미크론주 변이(BA.4/5) 대응 백신 ‘스파이크박스2주(엘라소메란, 다베소메란)’에 대해 2일 긴급사용승인을 결정했다. 긴급사용승인은 감염병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제도다.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 식약처장이 제조·수입자에게 국내에 허가되지 않은 의료제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게 해 공급하도록 허가한다. 이번 긴급사용승인은 동절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오미...

‘제약산업 육성법안’ 발의에 업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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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연말까지 국가 데이터베이스 2차 사업 진행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이하 축산물인증원)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정부3.0 성과창출을 위한 ‘2016년 국가 데이터베이스(DB)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축산물인증원은 지난해에 국가DB 구축 1차 시범사업을 진행한데 이어 지난 4월 ’16년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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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제품 업체 지원을 위한 표준품 107종 추가 분양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제품 품질관리에 필수적인 신규 표준품(의료제품의 시험검사에 대조용으로 사용하는 기준물질) 107종을 확립해 제조·분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신규로 분양하는 표준품은 ‘갈근’ 등 생약 105종, 의약외품 ‘타바논’ 1종, 생물의약품 신증후출혈열백신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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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대체시험법 개발 활성화를 위한 학술 교류의 장 마련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외 동물대체시험법에 관한 학술교류 증진을 위해 ‘일본 동물대체시험법 검증 전문가 초청 간담회’와 ‘제13차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국제 학술대회’를 8월18일 바비앵 II(서울 중구 소재), 8월19일 서울대학교병원 의료혁신연구센터(서울 종로구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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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농약 기준초과 검출 수입 ‘키위’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업체 에스티아시아(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칠레산 ‘키위’에서 잔류농약(이프로디온)이 기준(5.0mg/kg) 초과 검출(6.2mg/kg) 되어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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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비리 신고시스템 ‘헬프라인’ 운영사 변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8월 1일부터 반부패 신고시스템인 ‘헬프라인’의 기존 운용사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시스템 운용사(www.kbei.org)로 변경됐다고 밝혔다.공단은 2013년 7월 1일부터 신분노출의 위험 없이 익명으로 비위행위를 제보할 수 있는 반부패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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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면역기능 개선제품 증가…생산제품의 40%는 ‘홍삼’
면역기능이 강조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관련 제품들의 성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은 1조8230억원으로 ’14년(1조6310억원)에 비해 11.8% 증가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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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의사에게 신종감염병 정보 제공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일선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이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 신종 및 해외 유입감염병 발생정보와 조치사항을 알 수 있도록 대한의사협회와 공동으로 ‘감염병 발생 동향 정기소식지(감염병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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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둘이 하는 결혼’ 새로운 결혼문화 캠페인
보건복지부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신랑과 신부 두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결혼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 7월 11일부터 지상파TV, 극장 등의 매체를 통해 ‘둘이 하는 결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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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언론, 독거노인 지원 함께 나서
보건복지부는 오늘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한금융지주회사와 후원전달식을 개최하고, 중앙일보와는 신규 후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독거노인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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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암 정복 위한 정밀의료 본격 시동
국립암센터 이강현 원장은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국립암센터 정밀의료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정밀의료 기반의 암 정복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정밀의료는 유전, 임상, 건강 정보를 통합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의료를 제공함으로써 암을 포함한 질병의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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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자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정부가 메르스 사태 이후 시·도 역학조사관 인원을 늘린데 이어 감염병 전문 검사인력을 보강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의 신종 감염병 대응 강화에 적극 나선다. 특히 앞으로 지자체에 감염병 관리 전담 기구와 인력이 늘어나면서 지역 단위에서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감염병 대응이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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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밀의료’·‘바이오신약’ 등 국가전략 프로젝트로 선정
정부가 개인 유전체와 진료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의료를 제공하는 ‘정밀의료’ 관련 기술 개발에 본격 나선다. 정부는 10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과학기술전략회의’를 통해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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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많던 잇몸약, 보조치료제로 격하…장기복용도 금지
지속적으로 효능·효과 논란이 제기돼온 치주질환 치료제 인사돌·이가탄이 치료제가 아닌 보조치료제로 변경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재평가 등 절차를 거쳐 치주질환에 사용되는 인사돌정 등 17개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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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에 복지부, 독거노인 보호활동 강화 요청
보건복지부는 최근 폭염 지속에 따라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각 시도와 노인관련기관에 독거노인 보호에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활동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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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의원 C형간염 감염 피해자 치료비·위자료 받는다
지난해 11월 다나의원에서 C형간염에 집단 감연된 피해자 97명 중 4명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조정신청을 낸지 7개월만에 조절결정에 동의해 피해 구제를 받게 됐다. 특히 이번 조정결정과 관련 의료분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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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부추기거나 돕는 것은 범죄입니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자살유해정보 단속에 나섰다. 10일 복지부는 경찰청과 공동으로 온라인상의 자살유해정보를 집중 모니터링해 총 9111건의 유해정보를 발견, 그 중 5443건을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자살유해정보 모니터링단)와 경찰청(누리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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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복지부 차관, 가천대길병원 원격의료 현장방문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지난 9일 오후 응급의료 원격협진 사업과 페루의 까예따노 병원과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천대길병원을 방문했다. 복지부와 길병원은 인천 지역 특성상 응급상황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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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내년 간호조무사 자격신고에 보수교육이수 필수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는 최근 긴급이사회를 개최해 16만여 명의 간호조무사가 보수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2016 보수교육 계획’을 확정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7월 25일, 내년부터 시행되는 자격신고제에 2016년 보수교육이수를 필수사항으로 최종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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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떡에 공업용 에탄올?…식약처, 그린식품 ‘찰빙수떡’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그린식품(대구광역시 달성군 소재)이 기준·규격이 고시되지 아니한 화학적합성품(디나토늄벤조에이트)이 첨가된 공업용 에탄올을 사용해 제조‧판매한 ‘찰빙수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