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사위서 막힌 간호법… 벌써 4개월째
간호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벌써 4개월째다. 이를 두고 법사위가 과도한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미 소관 상임위원회가 법안 검토를 마쳤는데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이유로 법안 심사를 시작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한간호협회는 5일 수요집회를 열고 간호법의 법사위 즉각 상정을 촉구했다. 수요집회는 국회 정문 앞을 비롯해 현대캐피탈 빌딩, 금산 빌딩, 국민의힘 당사 앞 등 4곳에서 이뤄졌다. 간호사, 간호대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신경림 간협 회장은 “간호법...

전혜숙 의원 “尹정부 ‘공공의료 강화’ 약속 거짓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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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ODA 사업의 메카 ‘건보공단’…가나, 건강보험 연수차 4번째 방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이하 공단)은 4월18일부터 22일까지 가나에서 방문하는 건강보험청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보험 연수과정’을 운영한다. 가나 정부는 건강보험 가입률 60% 이상을 목표로 삼고 금년 6월부터 지역 가입자 확대 시범사업 추진 계획 아래 그동안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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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건강보험 보장률 63.2%…4대 중증질환은 77.7% 보장
2014년도 건강보험 보장률은 63.2%로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4년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 최근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건강보험 보장률이 ‘14년 63.2%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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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의료생협 개설 탈법적 의료기관 대대적 실태조사
# A의료생활협동조합은 브로커와 공모해 의료생협을 인가받고, 이사장 부인을 감사(통장 관리), 아들은 직원으로 등재해 가족이 조합을 운영했고, 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되는 진료비를 아들에게 채권 양도하는 등 변칙으로 개인금고처럼 사용했다. # B의료생활협동조합은 출자금을 대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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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4월 건강보험료 부담 늘어…직장인 827만명 추가 납부해야
직장인 827만명의 4월 건강보험료 부담이 커진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은 2015년 보수변동에 따른 보험료 정산 금액을 확정하고 20일 각 사업장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15년도분 건강보험료 정산 결과, 직장가입자 1340만명 중 1085만명에게 1조8248억원의 정산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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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케어,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길을 찾다’…건보공단, 건강보장 정책세미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18일 본부 다목적 홀에서 ‘치매케어,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2월 제3차 국가치매관리종합계획 수립을 계기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내 치매케어 관련 제도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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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시각장애인용 암 정보 점자책 배포
국립암센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암 정보 점자책 '암을 알아야, 암을 이깁니다'를 오는 20일 '제36회 장애인의 날'에 맞춰 개정·배포한다. 지난 2014년 처음 발간한 이 소책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국립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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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보수 변동에 따른 직장인 건강보험료 정산 실시
"보험료 258만명 환급, 827만명 납부 예정…10회 분할납부 가능 이달인 4월에 부과되는 직장인 건강보험료에는 작년에 반영되지 않은 2014년 대비 2015년 보수 변동내역이 반영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은 2015년 보수변동에 따른 보험료 정산 금액을 확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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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16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 사전예고
보건복지부는 2016년도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 대상항목을 사전예고하고,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배치기준 위반 여부 등 대해 기획현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는 장기요양보험제도 운영실태 분석 등을 통한 제도개선 및 장기요양보험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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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아동권리헌장 제정 위한 공청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오늘 19일 16시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아동권리헌장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아동권리의 주체인 아동, 아동단체, NGO 및 전문가 등이 모여 제1차 아동정책기본계획의 비전인 “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 실현을 위한 ‘아동권리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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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약물-부작용 인과관계 분석 사례 발표
"의약품 부작용 정보와 보건의료 분야 빅데이터 정보 활용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국민들에게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안내하기 위해 의약품 부작용 정보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험청구 자료(빅데이터)를 활용해 의약품 사용과 부작용 발생과의 상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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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이상 노년층 10명 중 2명 ‘치매’로 진료 받아
심평원, 4년 새 치매 진료비 7630억원 급증 80세 이상 노년층의 10명 중 2명은 ‘치매’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치매’에 대해 최근 5년간(2011년~2015년) 심사결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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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이식대상자, 혈액형 일치시 우선순위…주요 선정기준 개정
앞으로 혈액형 일치 여부 등이 간장(肝臟)이식대상자 주요 선정 기준으로 포함된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19일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법제처 심사를 마쳤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우선 최고 응급등급에서의 선정기준이 개정됐다. 이에 따라 의학적 응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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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29일,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 개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병원 대강당에서 ‘권역 공공보건의료체계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브레인스토밍’ 주제로 2016년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국립대병원과 지역의료원, 현장지원체계 간의 협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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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내시경 건보적용은 보험급여 원칙 부정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이사장: 김용태 서울의대 교수)는 2016년 소화기연관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소화기분야의 보험정책에 세션에서 현 내시경 수가와 최근 급여화를 추진 증인 진정(수면)내시경 관리료 등의 문제점에 대해 조명했다. 박병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교수는 ‘수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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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무진 의협회장 “불신임 상정된다면 결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총회에서 정관에 따라 불신임이 상정된다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18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회장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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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의 Think Tank, 3기 미래전략위원회 출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제3기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 15일(금)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30여 명의 미래전략위원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겸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미래전략위원회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심사평가원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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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주의…예방접종 철저히 해야
질병관리본부는 봄철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증가에 대비해 예방접종 및 단체생활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에 나섰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의 침, 콧물 등의 분비물(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감염병으로, 매년 4~6월, 10월~이듬해 1월사이 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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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외교부·식약처, ‘제4회 K-Pharma Academy’ 공동 개최
보건복지부는 외교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3개 부처 공동으로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중남미 보건의료정책담당자를 대상으로 ‘제4회 K-Pharma Academy’를 공동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의료분야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중남미 국가의 제약?의료기기 인허가 담당자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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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 위한 자치단체 공무원 교육 실시
보건복지부는 교육부, 행정자치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권역별 순회교육은 전국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에서 복지업무 담당, 취학업무 담당 공무원 74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 18일 대구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실시한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