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기관 내 강간·강제추행 매년 증가…5년간 1658건
사람의 생명과 신체를 다루는 의료기관 내에서 살인·강도 등 강력범죄 사건 발생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강간·강제추행 발생 건수도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연숙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국민의힘)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의료기관 내 강력사건 현황’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한 강간·강제추행건수는 총 1658건으로 매년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한 강간·강제추행 건수는 2017년 259건, 2018년 271건, 2019년 354건, 2020년 366건...

아산병원 사태 비극 막자… 신현영, 심뇌혈관 필수의료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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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증진 위한 ‘제2차 공공재활의료포럼’ 개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재활원이 주관하는 ‘제2차 공공재활의료포럼’이 오늘 24일 서울역 KTX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2차 포럼에서는 ‘장애인건강법’에 따른 장애인 건강 관련 제도·사업 중 장애인건강검진사업 도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장애인건강법’ 제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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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결핵예방의 날’…질본, 기념행사 통해 결핵퇴치 다짐
질병관리본부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제6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건당국이 결핵퇴치 의지를 다짐하고, 결핵에 대한 인식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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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결핵환자 8.1% 감소…20대 가장 줄어
작년 결핵환자가 10만명당 63.2명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8.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2015년 결핵 신환자가 3만2181명(10만 명당 63.2명)으로, 지난 2014년 3만4869명(10만 명당 68.7명) 대비해 8.1% 감소했다고 24일 전했다. 특히 작년에 20~24세의 결핵 신환자율이 전년 대비 17.8%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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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전직 대통령 관련 칼럼은 자살의 부정인식에서 비롯돼”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우선 전직 대통령과 관련한 칼럼과 관련해 “저는 생명을 다루는 의사이고, 기독교인이다. 이런 탓에 자살에 대해서는 평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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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붉은색 신발끈 매고 결핵 퇴치 캠페인 전개
대한결핵협회(회장 경만호, 이하 협회)는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특별시와 함께 청계천 광통교에서 결핵퇴치를 위한 대국민 홍보캠페인 ‘RED SHOELACE to END TB’를 개최한다. 3월24일은 ‘결핵예방의 날’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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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중심병원의 사업화 성과, 바이오 코리아 2016에서 전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 코리아 2016 (BIO KOREA 2016)에서 전시관 내에 연구중심병원 홍보관을 설치하고 연구중심병원의 주요 사업화 성과를 홍보한다. 연구중심병원이란 내부적으로 지속 가능한 연구지원 시스템과 연구역량을 구비하고, 산?학?연과의 개방형 융합연구 인프라(open in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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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코리아 2016 '창업홍보관'에서 스타트업 기술제품 전시
인공지능 ‘딥러닝’, 스마트 청진기 등 보건의료분야의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K-헬스케어 스타트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의 기술을 직접 보고 설명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 코리아 2016(BIO KOREA 2016) 기간 중 창업홍보관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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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A, 근거기반 보건의료 연구수행으로 국민에게 다가설 것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임태환, 이하 NECA)은 개원 7주년을 맞아 24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국가주도형 보건의료 근거창출 미래전략'을 주제로 제4회 NECA 연례회의(Annual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빅데이터 시대의 정밀의학과 한국형 근거기반 임상연구의 발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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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회계기준 교육…종합병원급 의료기관 대상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4일(목) 서울 성모병원에서 ‘2016 제1차 의료기관 회계기준 교육’을 실시한다. 진흥원은 지난 2004년부터 의료기관의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기관 회계기준에 관한 교육을 매년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의료기관 회계기준 규칙’과 ‘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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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신청 20건 중 8건 보상금 지급
출범 3주년을 맞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더 안전하고 좋은 의료제품 공급을 통한 치료기회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3년간 ▲의료제품 개발 증가 ▲의료제품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희귀의약품 지정 성분 증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도입(’14년 12월) 등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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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기자의 건강톡톡] 3월24일은 ‘세계 결핵의 날’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질환, 결핵 매년 3월24일은 결핵 예방과 퇴치를 위한 캠페인이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세계 결핵의 날(World Tuberculosis Day)’입니다. 세계 결핵의 날은 1882년 3월24일 의사이자 세균학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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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국가차원에서 집중육성”…범부처 모인 ‘바이오 특별위원회’ 첫 개최
헬스케어 산업과 바이오 분야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범정부 차원에서 구성한 바이오 특별위원회가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제1차 바이오 특별위원회’와 ‘오송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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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기기산업 해외진출 정보를 한 눈에…진흥원, 제3회 MedTech Fair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은 3월30일(수)부터 4월1일(금)까지 개최되는 ‘바이오코리아 2016’의 특별 세션으로 의료기기 분야에 특화된 전문 컨벤션인 MedTech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기업들의 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진출 전략, 산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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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 등 안전기술에 관한 현장수요 공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필요로 하는 식품·의약품 안전기술을 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에 관한 현장수요’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식품·의약품 등에 대한 대국민 안전성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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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교사, 대구 의료인 결핵 발생…보건당국 역학조사 중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경상북도 보육시설 교사, 대구시 의료기관 의료인에서 결핵이 발생해 관할 시·도, 보건소,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결핵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상북도 소재의 보육시설 4곳에서 수업한 방과 후 교사가 전염성 결핵으로 확인되자, 질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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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바이러스 국내 첫 감염자…중남미 바이러스와 99% 일치
" 질병관리본부는 국립보건연구원에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유입 환자 A씨(43)의 시료에 대해 DNA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지카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DNA 염기서열 분석은 지카바이러스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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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증상 회복돼 퇴원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서 최초 확진된 지카바이러스 환자 A씨가 증상이 모두 회복돼 오늘 23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지카바이러스가 확진돼 당일 전남대학교병원에 입원한 후 분야별 전문의에게 임상 및 신경학적 검진을 받았고, 전남대병원측은 전반적인 검진결과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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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TLO, 3년간 823억원 기술이전 성과 도출
보건복지부는 TLO 협의체(Health TLO)가 지난 2013년 출범 후 현재까지 보건의료 R&D 분야에서 823억원의 성공적인 TLO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했다고 23일 밝혔다. TLO는 Technology Licensing Office의 약자로, 연구중심병원, 국공립연구소, 연구사업단 등 R&D 수행기관 내 기술이전 및 사업화 업무를 전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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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 2016’ 창업프로그램, 작년보다 기간·규모 더 확대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11회 바이오 코리아 2016’를 개최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특별 프로그램의 기간도 더 늘리고, 규모도 대폭 확대됐다. 진흥원은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바이오 코리아 2016’에 대한 사전 설명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