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부, 아산병원 진상조사 시작…‘제도 개선’ 방향에 무게
4일 보건복지부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근무 간호사 사망 사건 진상조사에 나섰다. 해당 사건은 지난달 24일 서울 아산병원 간호사가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같은 병원에 처치 가능한 의사가 없어 다른 병원으로 전원됐다가 숨졌다고 알려져 문제가 불거졌다. 국내 상급종합병원 순위 탑5 안에 드는 병원이 응급수술이 가능한 뇌혈관외과의 2명 모두가 휴가를 떠나 제때 수술을 할 수 없었다는 사실 자체에 여론의 뭇매를 맞게 된 것이다. 이후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의료계·간호계·시만...

간호법‧목포의대설치법… 의료계 법안 논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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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혈액재고 부족, 진료 지장 없다…재고량 회복중”
최근 병원 내 혈액 재고량이 부족하다는 기사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진료에는 지장이 없다는 설명자료를 발표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내 혈액량 부족으로 서울의 대형 종합병원의 2곳의 혈액 재고량이 2일분 미만으로 떨어져 평상시의 절반도 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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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일산병원·경기도·고양시, 병문안 문화개선 위해 협약체결
보건복지부가 지속적인 병문안 문화를 개선시키기 위해 2016년도 첫 번째 MOU 체결에 나섰다. 복지부는 지난 11일 경기도(도지사 남경필), 고양시(시장 최성),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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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사무장병원 특별징수팀, 48억원 징수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해 7월6일부터 12월31까지 약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된 ‘사무장병원 특별징수팀(T/F)’ 실적을 분석한 결과 48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6월말 현재 서울지역본부 관할지사 총 체납액 2770억원의 1.73%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난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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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조직기증’ 10명 4명은 알고 있다, 기증 희망서약 1% 못 미쳐
우리나라 성인 10명중 4명은 인체조직기증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한 비율은 전체 인구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확인됐다.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는 ‘2015년 인체조직기증 국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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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절반은 4기에 발견…남성환자가 여성보다 2배 많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폐암 2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1월1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폐암 평가는 117기관(1만174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 폐암 평가대상 환자는 ▲비소세포 폐암 83.0% ▲소세포 폐암 16.7% ▲기타(불분명, 비소세포와 소세포 폐암 동반) 0.3%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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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 가맹점 수수료 기습인상은 정부·여당의 사기극”
"보건의료단체, 카드결제 거부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 대응 보건의료단체(대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간호협회)가 신용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인상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최근 신용카드사들은 의료기관·약국을 비롯한 일반가맹점들에게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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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용 DNA 백신의 품질 및 비임상시험 평가 가이드라인 발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치료용 DNA 백신 개발?허가 시 필요한 자료 등을 안내하기 위해 ‘치료용 DNA 백신의 품질 및 비임상시험 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유전질환, 암 등의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치료용 DNA 백신’의 임상시험계획 승인 및 품목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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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마디가 붓고 아픈 ‘류마티스관절염’…여성이 남성 보다 4.3배 많아
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 전신성 염증관절염으로 관절액을 만드는 활막에서부터 염증이 생겨서 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원인을 한가지로 단언하기는 어려우나 유전적 요인과 아울러 흡연, 감염, 여성호르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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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보건복지부 국가공무원 의사 채용은 국민건강 위한 것”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 이하 의협)는 대한한의사협회의 “정부의 양방일변도 전문가 채용, 정책추진에 문제가 없나?”는 내용의 논평과 관련해 국민건강을 위해서 지극히 당연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의료의 발전과 현대의학을 중심으로 보건의료 및 복지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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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마디가 붓고 아픈 ‘류마티스관절염’ 여성이 남성보다 4.3배 많아
손마디가 붓고 아픈 ‘류마티스관절염’ 진료환자 중 여성환자가 남성환자보다 약 4.3배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연령별 적용인구를 적용해 류마티스관절염 진료환자의 분포를 분석한 결과 고령 환자의 분포가 높았으며, 여성환자의 규모가 크게 나타났다. 연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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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심평원,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개최
전 세계 건강보장 기관 대표들이 서울 한 자리에 모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서울 서초구의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국제회의(International Conference - Sustainable UHC throuhg Stronger Health System)'를 개최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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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자동 휴·폐업 규정 6개월로 연장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은 지난해 12월23일부터 기존 의료기관 미운영 기간이 3개월을 초과할 경우 휴·폐업 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는 규정을 6개월로 연장하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령이 공포된 것과 관련해, 의협의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의료기관의 규제가 완화됨으로써 의료기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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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방사선사 국가고시’ 중복답안 인정 안 해…이유는?
국가고시 시험에서 중복답안으로 인해 억울하게 통과하지 못한 일부 학생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지난 6일 제43회 국가자격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의 합격여부가 발표됐는데, 이중 방사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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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바이러스 변이 정상수준…치명적 영향 없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되면서 변이가 됐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자 보건당국이 이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체 관련 기사 해명 브리핑을 진행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국내의 메르스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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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개인정보보호 인증(PIPL) 2년 연속 인증
"개인정보 수집·보관 등 65항목 우수평가, 전 국민 보건의료 데이터 관리 안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행정자치부 총괄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 우수기관 재인증(PIPL)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 인증(PIPL)은 행정자치부가 총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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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 전공의 혹사 비용 연간 3500억원…전공의협 "병협 수련평가 안돼""
대한전공의협의회 및 전국 55개 수련병원 전공의협의회(이하 전공의협)는 7일 공동성명서를 통해 수련평가위원회 업무를 대한병원협회(이하 병협)에 위탁하는데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공의협은 병원계가 세계에 유례없는 병상증설과 병원신축 경쟁을 벌이는 동안 전공의들은 상식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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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건강’ 결심, 건강관리 모바일 앱으로 관리받자
2016년 새해가 밝은 지 어느새 일주일이 됐다.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세운 야심찬 다짐 중 매년 빠지지 않는 것이 단연 건강이다. 흡연자는 금연을, 여성은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이를 일년 내내 지키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히 건강관리는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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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웰다잉법 원안대로 통과시켜야”
"의료계 배제하고 당·정·한의계 합의해 문구조정 ‘어불성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현재 법사위 논의중인 ‘웰다잉(Well-Dying)법’과 관련해 당·정·한의계가 합의해 법안 문구를 조정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와 새누리당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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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뮴 기준초과 검출된 수입 ‘활꼬막(새꼬막)’ 회수
중국산 수입 ‘활꼬막(새꼬막)’에서 카드뮴이 기준을 초과해 보건당국이 회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그린수산(인천광역시 중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수입 ‘활꼬막(새꼬막)’에서 카드뮴이 기준을 초과(기준치 2.0 mg/kg, 2.6 mg/kg 검출)해 검출되어 해당제품을 회수·폐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