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전공의 리베이트 의혹’ 3개 제약사·의사 약식기소
대학병원 전공의들의 리베이트 수수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이 3개 중견 제약사와 직원, 의사 등을 재판에 넘겼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혈액제제 전문 제약사 A사와 진통제 분야 중견 제약사 B사를 각각 벌금 300만원, 안과 의약품 특화 제약사 C사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대학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의 의사 등 6명은 의료법 위반 및 배임수재 등 혐의로 벌금 100만~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을 받았다. 다만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 앞서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이들을...

알피바이오, 프로바이오틱스·기능성오일 결합 ‘장용성 연질캡슐’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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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알츠하이머 치료제 관련 특허 취득
메디포스트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연구에 적용할 수 있는 조성물을 개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의 명칭은 ‘간엽줄기세포 또는 이의 배양액을 포함하는 신경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로, 특정 단백질을 분비하는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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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아니면 연장 포기?
광동제약·동화약품·일동제약·바이넥스 등 5개 제약사가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에 탈락했거나 제외되면서 그 배경에 대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15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녹십자·대웅제약·동국제약·보령제약·셀트리온 등 36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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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 애보트社와 B형간염치료제 등 공급계약 체결
씨티씨바이오는 30일 애보트와 B형간염치료제와 위궤양치료제의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씨티씨바이오의 계약은 지난 3월 소화기 약물에 관한 국내 판권 계약 이후 애보트와의 두 번째 계약이다. 먼저 이번에 계약한 B형간염치료제는 오리지널 제품의 연매출이 최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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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 ‘카티필’, 캐나다 특허 등록
세원셀론텍은 연골조직재생용 의료기기 ‘카티필’(CartiFill, 조직수복용 생체재료)의 제조기술에 대해 캐나다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허(연골조직 수복용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는 고순도의 바이오콜라겐(RMS BioCollagen)과 피브린(Fibrin, 생체적합성 천연접착물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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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트이는 신규 항응고제(NOAC) 시장 승자는 누구?
"급여 확대 계기 와파린 시장 호시탐탐 경구용 신규 항응고제(NOAC) 시장이 급여 확대를 계기로 커질지 주목된다. 제약사들은 막혔던 숨통이 트일 것이라며 환영하고 있다. 국내 출시된 NOAC은 모두 3종. 프라닥사(성분명 다비가트란)을 시작으로 지난 2103년 1월1일부터 줄줄이 급여목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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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시벡스트로 약가, 저평가 우려에 '난감'
"대체약제 자이복스 대비 53.55% 수준 우려 동아ST가 개발한 수퍼항생제 시벡스트로(테디졸리드)의 약가 산정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반기 약가 등재를 앞둔 시벡스트로의 약가가 저평가 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 시벡스트로는 FDA에서 먼저 허가를 받고 지난 4월 정제와 주사제가 나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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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닥사’, 1차 치료제로 보험급여 확대
항응고제 ‘프라닥사’가 올해 7월 1일부터 고위험군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 예방을 위한 1차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게 됐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항응고제 프라닥사(성분명·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가 올해 7월 1일부터 고위험군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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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등 5개 기업 혁신형제약기업 왜 제외됐나?
광동제약·동화약품·일동제약·바이넥스 등 5개 제약사가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에 탈락했거나 제외되면서 그 배경에 대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15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결과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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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대웅제약에 인수, 직원들 독단적 결정에 반발
한올바이오파마가 대웅제약에 경영권이 인수되는 가운데 한올측 직원들이 기업의 독단적 결정에 반발해 시위에 나설 예정이다. 대웅제약이 1046억원에 한올바이오파마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번 투자로 대웅제약 경영진과 한올 경영진은 한올바이오파마를 공동경영하게 됐다.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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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응고제 자렐토, 7월부터 와파린 관계없이 급여 적용
오는 7월부터 ‘자렐토(성분명·리바록사반)’가 와파린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급여 처방을 받을 수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경구용 항응고제 자렐토가 7월 1일자로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 중 고위험군 환자의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의 위험 감소에 대해서 국민건강 보험급여 적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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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공업 ‘트리푸신’ 판매업무 정지 처분
영진약품공업 ‘트리푸신’이 판매업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진약품공업의 만성 간기능 장애에 의한 뇌증의 개선치료제 ‘트리푸신’에 대해 판매업무정지 1개월(2015.07.09 ~ 2015.08.08) 처분을 내렸다. 처분 사유는 의약품 ‘트리푸신주’ 품목을 2014년 12월31일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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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HIV치료제 ‘트리멕’ 국내 승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지난 9일 체중 40kg 이상의 12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의 HIV 감염치료에 트리멕을 승인 받았다고 발표했다. 트리멕은 비브 헬스케어의 돌루테그라비르를 함유한 첫 번째 복합제다. 트리멕은 인테그라제 억제제(INSTI)인 돌루테그라비르와 뉴클레오시드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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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 “앞으로 15년, 글로벌 바이오기업 도약할 것”
“앞으로의 15년은 세계로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메디포스트는 6월 26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갖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양윤선 대표는 “메디포스트는 수많은 역경과 부침 속에서도 생명공학 연구 한 길을 걸으며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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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IA, 의약품 일련번호 성공적 안착 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유럽제약산업협회(EFPIA)와 공동으로 ‘의약품 일련번호 세미나’를 지난 2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복지부와 식약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비롯해 글로벌 및 국내 제약기업 담당자 등 업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120여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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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환자 줄고 약도 안 팔리고…제약업계도 비상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인해 의약품 처방이 줄어 주요 제약회사들도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들이 병원 방문을 꺼리다 보니 약도 안 팔린다는 것이다. 특히 국내외 제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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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기술상 수상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이 25일,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주최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학술대회’ 학회상 시상식에서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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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요법 1b 형 HCV 100% 완치
"TURQUOISE-III 연구 나와 옴비타스비르(ombitasvir), 파리타프레비르(paritaprevir), 리토나비르(ritonavir) 고정용량 복합제와 다사부비르(dabuvir) 가 병용요법이 대상성 간경변증이 있는 유전자형 1b형 만성C형(HCV) 간염 환자에게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해당 약물은 미국에서 비키라팩(Vi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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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HIV 명가 이미지 되찾나?
"트리멕 허가 계기 스트리빌드와 경쟁 불가피 HIV 복합제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키벡사와 티비케이가 한 알로 구성된 에이즈(HIV) 치료제 트리멕이 지난 9일 허가를 받아 본격 시판을 앞두고 있기 때문.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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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줄기세포 능력 향상 기술 특허 취득
"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의 질병 치료 능력과 생산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배양 방법을 개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의 명칭은 '간엽줄기세포의 배양 방법'으로, 이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