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현 경희의료원 전공의, 국제이비인후과학회서 젊은 과학자상 수상
경희의료원 이비인후과 정지현 전공의(사진·지도교수 여승근)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0차 국제이비인후과연맹 세계학술대회’에서 젊은 과학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정지현 전공의는 ‘소아와 성인의 중이염 균주 비교’ 연구로 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2001년부터 2010년까지 급성중이염, 삼출성중이염, 만성중이염, 진주종성중이염 환자 2833명을 대상으로 성인과 소아환자에서 각각 발견되는 균주의 성향과 항생제 내성률을 비교 관찰했다. 연구 결과 소아에게 흔한 급성 및 삼출성 중이염에서는 메티실린 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