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옮겼어도 月 8일 건설현장 일하면 연금 사업장가입자…17년만 개선
건설 일용근로자의 사업장 가입 기준이 17년 만에 개선된다. 국민연금공단은 건설 일용근로자의 사업장 가입 기준을 건설 현장별에서 사업장별로 변경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건설 일용근로자의 국민연금 사업장 가입 기준은 지난 2007년 4월 시행 때부터 건설업의 특성을 고려해 건설 현장별로 적용돼 왔다. 현장에서 월 8일 이상 근로하거나 월 소득 220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사업장 가입 자격을 부여해 왔다. 이는 같은 사업장에서 고용돼 근무했더라도 현장별 근로 일수가 8일 미만이라면 사업장 가입자 대상...

정부·대학, 의대생 복귀 막는 ‘시험족보 문화’ 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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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단체 "26일~28일 2차 총파업…정부 변화 없으면 3차도"
유수인 기자 = 의사단체가 2차 전국의사총파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고, 이후에도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으면 제3차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꾸려진 ‘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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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서울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3단계’ 격상 검토
유수인 기자 = 24일부터 서울시 전역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민은 음식물 먹을 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실내는 물론, 다중이 집합한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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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 수도권 복귀는 2038년부터…코로나 끝나고 얘기하자”
유수인 기자 =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을 반대하며 집단휴진에 나선 의료계를 향해 “멈춰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최근 수도권에 이어 전국으로 코로나19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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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치료센터 2개 추가 개소…입소 규모 3000명 수준으로 확대
유수인 기자 =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 주 초까지 생활치료센터 2개소를 추가로 개소하고, 입소 가능 규모를 3000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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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사진 촬영 시 거리두기·마스크 착용…위약금 없이 '6개월' 연기 가능
유수인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예식장 사용 인원은 밥을 먹을 때를 제외하고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최소 1m 이상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예식장 사용을 연기할 경우, 결혼 예정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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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 인근에 있던 1만576명 조사…인천은 해수욕장 등 점검
유수인 기자 = 서울시가 광복절 집회 당시 광화문 인근에 30분 이상 머물렀던 1만576명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다. 인천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총 2134개소에 대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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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국내 발생 코로나19 환자 162.1명…"감염 확산 위험, 매우 높아"
유수인 기자 = 최근 2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코로나19 환자 수는 162.1명으로 나타났다. 감염 경로를 파악하지 못한 환자의 비율은 18.5%에 달하며, 방역망 내 관리비율도 80% 미만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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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거리두기 효과 이번주부터 나타날 것…아니면 3단계 격상"
유수인 기자 = 정부가 지난 1주간 수도권에 적용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효과가 곧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확산 추세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3단계' 격상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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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00명 눈 앞…국내발생 387명, 해외유입 10명
조민규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0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7명, 해외유입 사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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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3일 2500여개 교회에 대해 방역조치 준수여부 점검
조민규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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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내 코로나19 감염 의료진 137명…14명은 방역 중 감염
조민규 기자 =의료기관 내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진이 13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1일(0시 기준) 의료기관에서 의사, 간호사 등의 의료진 감염자는 137명으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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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에 사용할 ‘렘데시비르’ 원활한 국내 공급 어려워
조민규 기자 =코로나19 치료에 사용하고 있는 렘데시비르의 국내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렘데시비르와 관련하여서는 현재 공급자측의 사정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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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집회 당시 근처 휴대전화 5만여건…검사 권고 문자 발송
조민규 기자 =방역당국이 사랑제일교회 집회 당시 해당 장소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5만여건의 전화번호에 검사를 권고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집회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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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관련 64명 추가, 총 796명 확진…60대 이상이 41%
조민규 기자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64명 늘어 총 796명으로 늘었다. 2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서울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접촉자조사 중 64명이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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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전국적 거리두기 2단계…PC방 등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조민규 기자 =내일(23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의 주요 목적은 전국의 국민이 불요불급한 외출·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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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의료인들 진료현장 지키지 않을 경우 모든 조치 실행”
의대 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신설, 코로나19 수도권 상황 안정 뒤 의료계와 논의·추진 조민규 기자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을 막기 위해 협력할 때이다. 자신의 자리에서 진료현장을 지켜달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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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등 12종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전국으로 확대
조민규 기자 =내일(23일 0시)부터 전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다. 22일 오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지금 우리는 코로나19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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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2명…서울 127명, 경기 91명
조민규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15명, 해외유입 사례 17명 등 총 3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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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확대 논의”
조민규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우려된다며 수도권에 한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2일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


